Description
영업인을 위한 영업인의 에세이!
영업인의 ‘성공’이 아니라 영업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책
영업인의 ‘성공’이 아니라 영업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책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고객과 주변 동료들과 같이 웃고 울면 안 되나? 거창한 사명감 없이 그저 직업으로서 영업을 대하면 안 될까? 그렇게 살면 큰일 나고 영업인의 올바른 태도가 아닌가? 답답하다.
1등만 기억하는 영업의 세계에서도 한 해가 지나면 연기처럼 사라지고, 스타니 전설이니 하는 말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잊힌다. 우리 역시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웃고 즐길 때가 있고, 슬프고 힘들고 갈등할 때도 있다. 우리도 영업인이기 이전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다.
- 「글을 시작하며」 중에서
『어쩌다 영업인』은 20년 가까이 치열한 영업 현장을 살아가고 있는 김지율의 에세이다. 시중에는 세일즈 노하우, 영업 비법에 관한 책이 넘친다.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지 알려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편안하게 펼칠 수 있는 책은 아닐 것이다. 실용적인 기술을 얻기 위해 긴장하고 읽어야 한다.
가끔은 우리를 가르치려 하지 않고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는 편안한 문장과 만나고 싶을 때도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며 그냥 울고 웃기도 하듯, 따뜻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동료와 잡담을 나누듯이 말이다. 『어쩌다 영업인』은 삶의 치열한 현장에 지쳐 잠시 쉬어가는 영업인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쓴 책이다.
1등만 기억하는 영업의 세계에서도 한 해가 지나면 연기처럼 사라지고, 스타니 전설이니 하는 말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잊힌다. 우리 역시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웃고 즐길 때가 있고, 슬프고 힘들고 갈등할 때도 있다. 우리도 영업인이기 이전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다.
- 「글을 시작하며」 중에서
『어쩌다 영업인』은 20년 가까이 치열한 영업 현장을 살아가고 있는 김지율의 에세이다. 시중에는 세일즈 노하우, 영업 비법에 관한 책이 넘친다.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지 알려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편안하게 펼칠 수 있는 책은 아닐 것이다. 실용적인 기술을 얻기 위해 긴장하고 읽어야 한다.
가끔은 우리를 가르치려 하지 않고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는 편안한 문장과 만나고 싶을 때도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며 그냥 울고 웃기도 하듯, 따뜻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동료와 잡담을 나누듯이 말이다. 『어쩌다 영업인』은 삶의 치열한 현장에 지쳐 잠시 쉬어가는 영업인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쓴 책이다.
어쩌다 영업인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