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뭐! (병은 내 마음의 언어입니다)

그럴 수도 있지~뭐! (병은 내 마음의 언어입니다)

$21.00
Description
-한의학 명의가 전하는 마음과 삶을 다독이는 한의학 인문서
-KBS '언제나 청춘', '김경빈 박사의 100세 건강법'의 명강사 김경빈 한의학 박사의 진료 50년 성찰의 처방 기록.
-한의학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50여 년간 진료를 통한 환자와의 진솔한 대화와 삶의 통찰을 담은 의료 에세이.
-질병 너머의 ‘마음의 병’에 대한 따뜻한 해답
50여 년간 진료의 길을 걸어온 KBS '언제나 청춘', '김경빈 박사의 100세 건강법' 명강사 김경빈 한의학 박사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인문학적 건강 메시지 『그럴 수도 있지, 뭐』가 ‘중앙미디어북스’에서 2025년 8월 28일 출간되었다.
김경빈 박사의 50년 한의학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인문학적 건강서이다. 저자는 말한다. “병은 행복하지 못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라고.
저자는 한의학의 철학적 깊이와 과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질병의 원인을 단지 신체에 한정하지 않고 인간의 사고와 감정, 사회적 관계까지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병을 단순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이해하고 삶을 건강하게 가꾸는 방식으로서의 의학을 제시한다.

당신의 병은 어디서 왔나요? 몸에서, 아니면 마음에서?
한의학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환자와의 진솔한 소통과 삶의 통찰을 담은 이 책은 건강을 단순히 신체적 상태로 만 보지 않는다.
대신 삶을 바라보는 자세, 감정을 다루는 태도,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고통의 무게가 어떻게 병으로 전이되는지를 섬세하게 풀어낸다. 특히 ‘온유와 겸손’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질병을 바라보는 전혀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지치고 아픈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치유서가 아니다.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다독이며, “그럴 수도 있지, 뭐”라고 말해줄 수 있는 인생의 주치의 같은 친구다. 단순한 건강 지침서를 넘어, 인간 내면의 평화를 찾는 여행에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경빈

경희대학교한의학과에서석·박사학위를받고,50여년간환자와직접마주하며진료와연구에매진해온한의학자다.특히두통,불면증,여드름,화병,갱년기장애,자가면역질환등서양의학의진단사각지대에놓인질환의실질적치료경험을풍부하게갖고있다.
그는한양대학교원자력공학과를졸업한이공계출신의이력을바탕으로,한의학에대한과학적접근을시도해왔으며,경희대학교한의과대학외래교수,경산대학교한의과대학조교수,한의사협회본초학회이사,경락진단학회부회장등을역임하며후학양성과학문발전에기여해왔다.

또한KBS2,GTV등주요방송프로그램에서‘무엇이든물어보세요’,‘언제나청춘’,‘여성저널’,‘알기쉬운한방교실’등의프로그램을통해100세건강,두통,정력제,한방치료법등에대해40회이상출연해대중에게한의학을알리는데앞장서왔다.

저서로는『당신은몇살까지살작정이십니까』(서울문화사,1998),『김경빈박사의100세건강법』(성림사,2003)등이있으며,이번『그럴수도있지~뭐!』는수십년간의임상과삶의성찰을바탕으로,독자에게건강하게천천히나이들고싶은삶의비결을안내하는결정판이라할수있다.

『그럴수도있지-뭐!』는몸과마음,생활과철학,한의학과과학이하나로이어지는건강교양서다.지금부터라도,당신의병은당신의태도에서치료될수있다.
그시작은단한마디에서온다.
“그럴수도있지-뭐!”

목차

이책을쓰게된의도와목적

프롤로그

1장:병은어디에서오는가?
행복하지않은마음으로부터온다
2장:병은어디에서오는가?
행복하지않은마음으로부터온다
3장:한의학원리로본체질의학(體質醫學)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사상체질론(四象體質論)및사상체질감별가이드
4장:활력있고아름다우며천천히나이들게하는
keypoint는식재료선택과조리방법이다
5장:노화가천천히진행되는사람의성격과생활습관
6장:건강관리포인트를인지하고천천히노화하도록실천하자
7장:의학건강상식레벨기준이너무지나치다
8장:치료가잘안되는질병의종류와치료
9장:적절한체력증진관리포인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그럴수도있지-뭐!』

“병은마음에서오고,치유는태도에서시작된다”
-마음과삶을다독이는한의학인문서


『그럴수도있지-뭐!』는단순한건강서가아니다.이책은한의학박사이자50여년진료경력의저자김경빈한의학박사가전하는,‘마음과몸의통합치유’에관한성찰이자실천적지침서다.

오늘날수많은사람이만성두통,불면,갱년기장애,우울과불안같은정서적증상에시달리고있지만,진단은모호하고치료는더디기만하다.저자는“병은행복하지못한마음으로부터온다”고말한다.나를괴롭히는스트레스는타인이만든것이아니라,‘내인격이만든것’이라는깨달음을전제로,건강한삶은곧나의태도와습관,사고방식에서비롯된다는것을강조한다.

이책은현대의학으로는명쾌하게설명되지않는다양한증상-두통,화병,여드름,비염,갱년기,소화불량등에대해한의학적원리와진단기준,실제임상사례,구체적인치료접근법을상세히소개한다.동시에사상체질감별법,음식조리의중요성,노화를늦추는습관과식습관,정서적건강과면역의관계까지광범위하게다루며,누구나실천가능한양생법을풍성하게담고있다.

또한,책전반에흐르는키워드인‘그럴수도있지-뭐!’라는태도는삶을부드럽게관조하는철학으로,우리마음속의화(火)를식히고스트레스를이겨내는지혜를담고있다.이너그럽고유연한마음가짐은곧질병을예방하고노화를지연시키는강력한치료제이자백신임을설득력있게전달하고있다.

저자는한의학의철학적깊이와과학적기반을바탕으로,질병의원인을단지신체에한정하지않고인간의사고와감정,사회적관계까지통합적으로바라보고있다.병을단순히없애는것이아니라,인간을이해하고삶을건강하게가꾸는방식으로서의의학을제시한다.

『그럴수도있지-뭐!』는한의학을낯설게느끼는독자부터삶에지친현대인,만성질환에고통받는환자,그리고건강하게천천히나이들고싶은이들에게마음깊은울림과실질적인치유의길을열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