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잘 건강 (몸으로 읽고 몸이 반응하는 책양장본 Hardcover)

잘잘잘 건강 (몸으로 읽고 몸이 반응하는 책양장본 Hardcover)

$20.00
Description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몸으로의 회복! 《잘잘잘 건강》

“왜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 활동마저 잃어버렸을까?”
먹을 것은 넘쳐나지만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침대에 누워도 머릿속은 쉬지 못하며, 변비와 복부 팽만을 일상처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 병원에서는 “큰 이상이 없으니 스트레스 탓”이라고 넘기지만, 몸은 이미 겨우 버티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신간 《잘잘잘 건강》은 무작정 복잡한 건강 관리법을 늘어놓거나 병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왜 기본적인 기능부터 막히게 되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잘잘잘’이 달성해야 할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원래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값(정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억지로 노력을 더하는 건강법이 아닌,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율 회복 시스템을 깨우는 길을 안내한다. 기본이 회복되어 몸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할 때, 비단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과 삶의 전체적인 리듬까지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무영

무영과무인이함께쓴책이다.두사람은오랜시간몸의미세한감각과변화의흐름을따라살아왔다.특별한방법을내세우기보다,몸이스스로드러내는질서와회복의방향을조용히지켜보고확인해왔다.
이책은어떤이론을설명하거나정답을제시하려는것이아니다.반복되는경험속에서자연스럽게드러난변화의조건과과정들을담담히풀어낸기록에가깝다.몸의감각에서시작해호흡과움직임,그리고삶을바라보는태도의전환으로이어지는흐름을따라가다보면,각자가스스로확인할수있는지점을만나게된다.
저자들은말보다경험이앞서야한다는입장에서,독자가자신의몸을통해직접알아가기를바란다.이책은누군가를이끌기위한안내서라기보다,이미각자안에있는길을조용히비추는작은등불로남기를바란다.
현재지리산자락에서명상치유센터‘하늘동그라미’를운영하고있으며,지은책으로는『전생치유그리고기통』,『전생,봄』,『전생,여름』,최근작으로『내안의내가깨어나게하라』가있다.

목차

저자소개

머리글

1부잘잘잘의이해-잃어버린기본기능
몸은이미오래전부터말하고있었다
방향만바꾸면된다
잘잘잘은목표가아니라기본이다

2부잘잘잘이되지않는몸-몸이무너진자리들
머리
가슴
아랫배
손발
피로
면역력

3부몸의이해-보이는증상너머의구조
몸·기운·마음
단전
기운의길
몸의의미

4부절·명상·기통-내려가고멈추고흐르는법

명상
기통

5부마음-보이지않는뿌리
몸의뿌리
무의식과기억
기억너머기억들

6부본모습회복-생명으로돌아가는길
본모습이란무엇인가
본모습은어게회복되는가
나는무엇을하면되는가
회복이후의삶

마무리글

[책활용가이드]
[잘잘잘자가진단표]
[자가진단활용가이드]

출판사 서평

“잘먹고잘자고잘싸는것”
그것은목표가아니라우리몸의원래기본값이다.
이제몸이스스로숨쉬는회복의길로돌아갈시간이다.
몸으로읽고몸이반응하는책,《잘잘잘건강》

나는무엇을하면되는가
어렵지않다.
거창하지도않다.
해야할것은많지않다.
다만
위에있던힘을아래로돌리고
잡고늘어지던태도를내려놓고

몸이말할때듣는것.
그것이면충분하다.

하늘을품는다
우리몸은
하늘기운을담도록설계되었다.
모든세포와장기들의결은하늘을향한다.
하늘의숨결과사랑과기운으로살아간다.
잘잘잘이잘되지않는것은
몸이길을잃었다는증거다.
하늘을품어야좌표가나오고
기운의중심이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