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끌어야 세상을 이끌 수 있다 (AI시대 누구에게도 대체되지 않는 리더에 대하여)

나를 이끌어야 세상을 이끌 수 있다 (AI시대 누구에게도 대체되지 않는 리더에 대하여)

$20.00
Description
팀장 포비아(Leader Phobia) 시대를 이끌 유일한 해법서
요즘 시대, ‘팀장이 되기 싫다’는 말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책임은 커지고 권한은 줄어드는 리더의 자리, 이른바 ‘팀장포비아’는 조직 곳곳에 퍼져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아무도 리더가 되려 하지 않을 때, 조직은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까?

『나를 이끌어야 세상을 이끌 수 있다』는 그런 시대에 던지는 묵직한 질문이자 해법이다. 이 책은 리더십을 화려한 수사로 포장하지 않는다. 실제 조직을 이끌고 성장해 온 저자의 경험, 그리고 구성원들의 성장통과 팀워크의 본질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일, 사람,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리더가 두려운 이들에게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를 묻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를 일깨운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리더의 조건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실전 리더십 안내서다.
저자

김수현

(고독한직장인)

1997년CJ그룹에입사하여,20년간국내영업/글로벌/마케팅/영업전략등을다양한영역에서리더의경험을쌓았으며,연1.6조원의담당영업/마케팅조직을이끌고,2,000여명이소속된CJ엠디원CEO와러시아의CJ라비올로CEO직을담당하며,국내와글로벌모두에서최고경영자경력을쌓았다.

또한CJ그룹에서2006년에서2023년까지사내핵심인재멘토링의멘토와퍼실리테이터로활동하여‘CJ그룹StarFacilitator’와‘CJ그룹핵심인재(HCL)대상우수멘토링’(CJ인재원,2014)에선정되기도하였다.사원부터시작하여한조직의CEO까지이룬그의20년의실전의리더경험을바탕으로네이버블로그『Read하는Leader의자기계발과리더십』(필명:고독한직장인)을운영하면서,인스타그램과쓰레드에서수천명의온라인리더십코치이자구루로활동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리더십은스킬이아니라삶의태도이다
-리더의태도에GPS를더하라-리더십의시작은자기인식과성찰에서시작된다
-어떻게해야하는지묻기전에어떤리더가될지생각해야한다
-리더는어떤사람이어야하는가-리더는잘난사람이아니라역할수행자 -리더는무엇으로마음을움직이는가?

2부.조직문화라고쓰고조직역량으로읽는다
-리더때문에아무도모르게서서히망한다면-액자속이아닌일상속의조직문화 -VUCA시대에조직문화는선택이아닌필수-회의스러운회의문화를바꾸는DE&I -조직을망치는지름길은편가르기-사람을떠나지않게하는문화

3부.우리는조금이라도통(通)하였을까?
-소통과신뢰가없다면리더십은무용지물-기다리지말고먼저신뢰를심어야
-신뢰를만드는이해와배려 -혼자말하지않는리더가되려면
-Text가아닌Context를읽어라 -리더의언어는달라야한다.

4부.코찡한코칭은사람을키운다
-사람에대한이해와다양성에서코칭은시작된다-코칭과트레이닝
-삼척동자와삼요세대 -재능이아니라노력이다
-아는것이힘?행동하는것이힘-알을깨는노력은모두에게

5부.의식적으로생각하고,의도대로행동하는실전리더십
-질문은형식이아니라리더의능력이다.-리더는입보다귀가커야
-직접할수있도록기회를주고기다려주는노력-칭찬과질책의레시피
-리더는의사결정을하는사람 -지시하고공유하고변화하라

6부.좋은리더는결코혼자일하지않는다
-성과있는팀의비결-회식만하면팀워크가좋아질까?
-협업의능력이이기는능력-최고의인재가모이면최고의팀이될까?
-팀워크를위한행동몰-이기는습관과복기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나를바꾸지않고서,남을먼저바꾸려하는이들’에게던지는
사원부터대표이사까지경험한28년차찐리더의조언과격려

우리는종종‘변화’를말하지만,그변화의시작을자신이아닌타인에게서기대한다.팀의분위기가나빠진건구성원의태도때문이고,일이진척되지않는건상대부서의협조가부족해서라고생각한다.하지만이책은정반대의출발점을제시한다.리더십이란,남을움직이는기술이아니라‘나’를이끄는태도에서시작된다는것이다.

『나를이끌어야세상을이끌수있다』는리더의고충을감정적으로위로하거나,이상적인리더상만을늘어놓지않는다.조직에서실제로벌어지는다양한사례들,우리가직장안팎에서수없이마주해온장면들을토대로리더십을해석한다.단기성과와사람사이에서흔들리는리더의고독,팀워크의민낯,팔로워십에대한오해,갈등과경쟁의정글속에서균형을잃지않으려는리더의태도까지,현실을정면으로마주하며해답을찾아간다.

특히인상적인점은이책이리더의‘자세’를말하면서도끝내‘사람’에주목한다는점이다.리더십은결국인간을다루는일이기때문에,자기자신을객관적으로바라보고,타인의관점에서생각하며,함께성장할수있는시스템을만드는일이중심이되어야한다.그것은단순한‘관리’가아니라,태도이자철학이다.이책은무엇보다‘실천가능한리더십’을강조한다.이론을알지만행동하지못했던리더들에게는다시걷기위한작은리듬이되어주고,리더가되기를주저하는사람들에게는스스로를돌아보고준비할수있는틀이되어준다.그래서이책은지금리더인사람,곧리더가될사람,그리고언젠가리더를꿈꾸는모든사람에게닿을수밖에없다.

조직에서혼자끙끙앓던질문들,누구에게도털어놓지못했던리더의고민들,말로는잘설명되지않던팀워크의갈등들이이책에서는생생하게언어화된다.누군가의조언이라기보다는,현장을잘아는동료가던지는진심어린말들처럼,가슴에들어온다.변화의첫걸음은스스로를돌아보는일이다.그시작점에이책이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