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귀환 (AI 시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그것이 시니어의 자산이다)

시니어의 귀환 (AI 시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그것이 시니어의 자산이다)

$18.00
Description
“경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아직 다시 불리지 않았을 뿐이다.”
어느 날, 명함이 사라졌습니다.
그 순간, 질문이 시작됩니다.
“이제 나는 무엇으로 불려야 할까.”
『시니어의 귀환』은 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AI가 일의 속도를 바꾸고, 세대의 기준을 흔드는 시대.
많은 시니어가 조용히 뒤로 물러나야 하는 존재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시니어의 귀환』은 명확히 강조합니다.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40대~70대.
그 경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다만, 아직 다시 불리지 않았을 뿐입니다.
20~30년간의 현장, 수많은 조직의 변화, 수많은 선택과 판단.
그 모든 시간은 한순간에 무력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AI 시대일수록 경험은 더 선명해집니다.
이 책은 AI기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경험을 통찰로 바꾸는 법,
통찰을 구조로 정리하는 법,
그리고 다시 실행으로 연결하는 사고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직함이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
성과 이후의 삶을 다시 설계하는 방법,
다음 세대로 경험을 건네는 태도까지.
『시니어의 귀환』은 은퇴를 다루는 책이 아닙니다.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당신의 경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출간 되었다.
● AI 시대에 리더십의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하는 임원
● 성과 압박과 사람 문제 사이에서 흔들리는 본부장·실장·팀장
● 조직의 갈등·신뢰·협업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리더
● 임원·리더 대상 교육·워크숍·코칭 콘텐츠를 찾는 HR 담당자
● “지금의 방식으로는 오래 못 가겠다”고 느끼는 모든 리더
저자

김기진

KHRGroup한국HR포럼대표
한국ASI협회및KHRAIAgent대표,ERiCStory출판대표,아주대학교겸임교수로활동하고있다.16년간제196회KHR포럼을개최했으며(회원4,200명),AI성능최적화를위한AIAgentTuning컨설팅을수행하고있다.육군인사사령부스마트인재시스템구축자문위원으로도활동했다.저서로는《QDer:질문을디자인하라》,《Qbit:나는GPT를이렇게키웠다》등22권이있다.

목차

PROLOGUE
경험은줄어들지않는다.다만,아직불리지않았을뿐이다
PART1.나는아직끝나지않았다
나이가아니라,축적된시간이나를증명한다
● 어느순간부터,나를설명하기가어려워졌다
● AI시대에도결국남는것은‘통찰’이었다
● 내경험이다시힘을갖기시작한순간들
● 경험은사라지지않는다
● 낯선내일앞에서도,나는다시걸어간다

PART2.직함이흔들려도,나는무너지지않는다
나를끝까지지켜준것은타이틀이아니라경험이었다
● 명함이사라졌을때,무엇이남았는가
● 나를다시설명하게만든세가지말:경험·전문성·가치
● 커리어는끝난게아니라,다시이어지고있었다
● 익숙함을내려놓자,다시성장할수있었다
● 직함이사라진뒤,경험이나를다시불렀다

PART3.내경험은아직결과를만들수있다
AI는내가능성을대신하지않고,정확히드러낸다
● 경험은이렇게성과가된다
● 내전문성을한문장으로말할수있을까
● AI는실력을늘리지않는다,드러낼뿐이다
● 준비된경험은결국기회를만난다
● 나는‘일하는사람’에서‘설계하는사람’이되었다

PART4.AI는내생각을더또렷하게만들어준다
경험이흐릿해질때,AI는방향을비춘다
● 시니어의AI사용은확실히달랐다
● 내가지켜야할것,맡겨도되는것
● 하루5분,일의품격이달라졌다
● 경험위에도구를얹다
● 경험은AI와함께더선명해졌다

PART5.나는아직기준이될수있다
흔들릴수록,기준을세우는사람이필요해진다
● 리더십은지시가아니라정렬이었다
● 후배가원한것은답이아니라맥락이었다
● 경험을전하는방식도달라지고있다
● 위기속에서,나는기회를발견했다
● AI와함께,나를다시디자인하다

PART6.이제는,잘사는법이더중요해졌다
성과이후의삶을다시설계할시간
● 성과를내려면,먼저몸을챙겨야했다
● 동양인문학이다시필요해진이유
● 행복은감정이아니라,반복되는습관이었다
● AI와함께건강을지키는기준
● 철학은사라지지않는다,더깊어진다
● AI와함께하는행복한삶
● 나는다시,삶의중심으로돌아왔다

PART7.시니어는‘세상을확장’한다
경험은개인을넘어,다음세대의미래가된다
● 진짜전문가는후반전에영향력을만든다
● 성장은이제,혼자만의일이아니었다
● 시니어의귀환은개인차원을넘어사회의변화다
● AI를배우는시니어가미얀마청소년의미래를열다
● 1%의영감은결국99%의실천을만났다

EPILOGUE
경험은,아직끝나지않은이야기다
부록
지금의나를확인하는시간

출판사 서평

우리는오랫동안‘경력’을직선으로이해해왔습니다.
입사,승진,정점,그리고퇴장.
하지만AI가산업의구조를바꾸는지금,그직선은더이상유효하지않습니다.경험은끝나는것이아니라,형태를바꿔다시쓰이기시작합니다.
『시니어의귀환』은바로그지점에서출발한책입니다.
이책은세대담론이나은퇴준비서를넘어,“경험은어떻게다시작동하는가”라는질문을던집니다.
공저자들은각자의현장에서오랜시간축적해온판단력,관계감각,위기대응력,통찰을가지고있습니다.그들은AI를두려움의대상이아니라,사고를정교하게다듬는도구로받아들였습니다.그리고자신만의언어와기준을재정립했습니다.
이책이특별한이유는,거창한이론이나성공담을앞세우지않기때문입니다.대신흔들림의순간,멈춤의시간,다시배움의자리로돌아간기록을솔직하게담아냈습니다.‘경험’이추상적자산이아니라,다시결과를만들어내는구조가되는과정을보여줍니다.
또한이책은개인의생존전략에머물지않습니다.시니어의역할을개인차원이아닌사회적자산으로확장해바라봅니다.경험이다음세대와연결될때,그것은한사람의경력을넘어공동체의자산이됩니다.
『시니어의귀환』은지나온시간을정리하는책이아니라,앞으로의시간을설계하는책입니다.
지금우리는묻고있습니다.나이는숫자에불과한가?아니면새로운역할을여는문장인가?
이책은그질문에대한하나의가능성을제시합니다.
그리고말합니다.
“경험은과거가아니라,미래를여는자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