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식가의 필독서, 미식 잡학 사전 시리즈 파리 편
이 책은 출간 후 많은 사랑을 받은 『미식 잡학 사전』 후속편에 해당하며 파리 미식 문화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 기획 출판되었다. 이 책은 미식의 나라 프랑스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맛 좀 봅시다(On va déguster)」 에 소개된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주제를 묶어 완성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열성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최고의 미식 토크쇼로서 진행은 시사주간지 『엑스프레스(L’Express)』 음식 전문 기자이자 미식계 마당발로 소문난 프랑수아 레지스 고드리가 맡았고, 고정 패널로는 최고의 와인 전문가, 미식 전문 리포터, 요리책 평론가 등이 활동한다. 2010년 첫 방송 이래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이 장수 프로그램은 회를 거듭할수록 프랑스 전역의 도장깨기와도 같은 미식 바이블이 되어갔다. 이 책은 미식 전문가들뿐 아니라 요리에 관한 지식을 갖추고자 하는 미식 애호가들에게도 완벽한 자료집이다.
목차 없는 잡학 사전
이 책은 목차가 없이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매우 흥미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송아지 블랑케트부터 생토노레, 크로크무슈, 베르시 소스에 이르기까지 파리의 클래식 요리 88가지를 정성껏 담아낸 레시피 모음집인 동시에, 레스토랑과 식료품 상점 2,050곳을 총망라한 파리 미식 씬 가이드이기도 하다. 또한 수도 최고의 버거, 에그 마요, 피자, 스테이크 타르타르, 밀푀유, 마카롱을 엄선한 시식 노트이며, 퐁투아즈 양배추, 아르장퇴유 아스파라거스, 가티네 꿀, 브리 드 모 치즈 등 일드프랑스 지역 테루아 산물 55가지를 정리한 목록이기도 하다. 그리고 파리 미식 문화를 빚어온 장소, 인물, 역사적 사건들을 255개 주제로 풀어낸 방대한 백과사전이기까지 하다. 어떤 이에게는 결정적인 정보가 될 귀중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어 미식가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참고서이고, 미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는 이 멋진 분야에 기분 좋게 발을 들여놓게 되는 매력 만점, 흥미 만점의 잡학서다.
목차 없는 잡학 사전
이 책은 목차가 없이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매우 흥미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송아지 블랑케트부터 생토노레, 크로크무슈, 베르시 소스에 이르기까지 파리의 클래식 요리 88가지를 정성껏 담아낸 레시피 모음집인 동시에, 레스토랑과 식료품 상점 2,050곳을 총망라한 파리 미식 씬 가이드이기도 하다. 또한 수도 최고의 버거, 에그 마요, 피자, 스테이크 타르타르, 밀푀유, 마카롱을 엄선한 시식 노트이며, 퐁투아즈 양배추, 아르장퇴유 아스파라거스, 가티네 꿀, 브리 드 모 치즈 등 일드프랑스 지역 테루아 산물 55가지를 정리한 목록이기도 하다. 그리고 파리 미식 문화를 빚어온 장소, 인물, 역사적 사건들을 255개 주제로 풀어낸 방대한 백과사전이기까지 하다. 어떤 이에게는 결정적인 정보가 될 귀중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어 미식가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참고서이고, 미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는 이 멋진 분야에 기분 좋게 발을 들여놓게 되는 매력 만점, 흥미 만점의 잡학서다.

미식 잡학 사전 파리 (파리를 한껏 씹어 삼키는 백과사전 가이드 | 양장본 Hardcover)
$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