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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레르와 함께하는 여름
$14.00
잊을 수 없는 시구들을 보들레르만큼 많이 남긴 시인은 없다. 사랑·우울·여행에 대하여, 그만큼 잘 말한 작가도 없다. 그에게 여름은 영원히 끝나버린 계절, 잃어버린 낙원이었고, 그는 그것을 시를 통해 되찾고자 했다. 보들레르는...
파스칼과 함께하는 여름
$16.00
파스칼은 프랑스어의 거장이다. 그 이전에 수학자에 탁월한 물리학자였으며, 철학자에 독보적인 신학자이기도 했다. 39세의 짧은 나이에 생을 마쳤으나 그의 삶을 하나의 범주 안에 담기란 헛된 시도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람, 과학에서는...
콜레트와 함께하는 여름
$17.00
콜레트는 반세기도 넘는 작가의 삶을 살면서 60여 권의 책과 2천 편 이상의 기사를 썼고, 국장國葬의 예우를 받으며 삶을 마감한 프랑스 최초의 여성 작가이다. 서른 즈음에 완성한 대표작 시리즈 《클로딘》으로 이미...
문학의 쓸모 (21세기 프랑스 대표적 지성의 문학을 대하는 현대적 방식)
$18.00
프랑스의 대표적 지성 앙투안 콩파뇽이 던지는 질문, “문학의 쓸모는 무엇인가?”우리가 사는 이 ‘현대 세계’에서 문학의 위기를 거론하고 문학의 자리를 옹호하는 글들은 많았다. 인문학자들, 작가들, 언론인들이 앞장을 섰고, 그 글의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