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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제 막 태어난 것이니 (장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98
1980년 서울대 국문과 재학 중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의 꿈」이 당선되며 등단한 장석은, 그러나 많은 화제와 비평적 상찬을 불러일으킨 데뷔작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어디에도 그의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침묵이고...
우리 별의 봄 (장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91
장석 시인의 귀환, 새로운 출발은 긴 시간의 간격 때문에도 두 권의 시집을 동시 출간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첫 시집 『사랑은 이제 막 태어난 것이니』에는 비교적 오랜 기간에 걸쳐 씌어진 시들이, 두번째...
해변에 엎드려 있는 아이에게 (장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91
오래전 한 평론가는 민중적 전망이 압도한 1980년대 한국 시를 돌아보며 세계의 본질을 투시하고 우주와의 합일을 꿈꾸어온 대문자 ‘시’의 좌표를 망각 저편에서 일깨우려 한 바 있다(남진우, 「신성한 숲 1」, 『신성한 숲』,...
그을린 고백 (장석 시집)
$13.33
장석은 ‘불의 시인’이다. 등단 후 사십 년을 침묵한 그는 영원히 타오르는 저 시원의 불 속에서 방금 꺼낸 ‘그을린 시’들을 폭발적으로 세상에 내놓고 있다. 장석의 시에 그을음을 남기는 불의 핵심 연료는...
목탄 소묘집 (장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4.00
어쩌면 모든 시는 ‘전주곡’이나 ‘소묘’인 채로 태어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적어도 시를 쓰는 마음의 첫 자리는 웅장한 교향곡이나 거대한 풍경화의 완성된 세계를 모르기 쉬울 듯하다. 시인은 마주하고 있는 세상에서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