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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비빔밥 (김지휴 시집)
$9.00
김지휴 시집 『새싹비빔밥』.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2월, 2부 귀고리의 이력, 3부 한낮의 파문, 4부 간재미 로 구성되어 있다. 김지휴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 (정재영 시집)
$9.00
정재영 시집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 크게 4부로 구성된 이 시집은 '가슴에 내린 별', '가을 환상', '강변 카페 초상화', '낙엽을 주우며', '거지와 부자', '겨울나무', '가을 길에서' 등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대구선 (이동백 시집)
$9.00
이동백 시집 『대구선』. 이동백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달의 멜랑콜리 (김효정 시집)
$9.00
김효정 시집 『달의 멜랑콜리』.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파꽃', '낙엽', '달의 공력', '검버섯', '나 지금 슬픈 노래를 부르려 하오', '곡선으로 걷기', '그를 그리는 방법', '안개 속에서', '빈집' 등 주옥같은...
꽃 피는 레미콘 (황보림 시집)
$10.00
황보림 시인의 시가 지닌 현장성은 어디에 기인하는가. 시 읽기에 있어 어느 단어든 어느 문장이든 중요하지 않은 지점이란 없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나 전경화되는 지점에 밑줄을 긋고 싶은 마음이랄까. 시인은 인위적으로 구획되고...
점멸과 침묵 사이 (배귀선 시집)
$10.00
이 시집에서 시인이 곧잘 포착하고 있는 건널목에서의 상상력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건널목은 단순히 길에서 사람이 건너다닐 수 있도록 만든 공간만이 아니라 이쪽과 저쪽의 경계이자 사이이자 틈이자 공백 같은 역할을...
바람이 마두금을 통과할 때 (정영선 시집)
$12.00
저자 정영선 시인의 이번 시집은 시인 자신의 진솔한 경험과 기억, 그리고 지나온 시간을 향한 그리움을 선연하게 담아놓은 심미적 성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