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그리고

그리고

$10.70
화가이자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는 윤현순 시인이 신작 시집 『그리고』를 펴냈다. 삶의 구체적인 일상에서 길어 올린 서정과 자연의 생생한 감각, 오랜 시간 숙성된 사유가 어우러진 시집이다. 회화적 감수성과 영화적 시선을 지닌 시인은...
시를 품은 발걸음

시를 품은 발걸음

$15.07
『시를 품은 발걸음』은 윤현순 시인의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오래된 여자

오래된 여자

$10.99
윤현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오래된 여자』가 ‘시와에세이’에서 나왔다. 윤현순 시편들은 일상의 자잘한 세목들을 깊이 있게 성찰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비유적으로 잘 드러내주고 있다. 그것은 자신의 삶의 본질을 꿰뚫어보면서 일상적 현실을...
손가락으로 그린 바람 (윤현순 시집)

손가락으로 그린 바람 (윤현순 시집)

$12.01
시집 『손가락으로 그린 바람』은 〈달이 발을 담그다〉, 〈폭설〉, 〈금요일 오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고요는 감추어도 금방 들킨다 (윤현순 시집)

고요는 감추어도 금방 들킨다 (윤현순 시집)

$15.00
『고요는 감추어도 금방 들킨다』는 삶의 표면을 걷어내고, 그 밑에서 조용히 숨 쉬는 존재의 결을 더듬는 언어의 기록이다. 그의 시는 소리보다 오래 남는 침묵의 숨결로 이루어져 있다. 한 편 한 편이...
그래 그래 그래 (윤현순 이상훈 최종숙 산문집)

그래 그래 그래 (윤현순 이상훈 최종숙 산문집)

$12.65
《그래 그래 그래》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하게 활동해 온 세 명의 저자가 산문으로 모인 책이다. “외로운 섬처럼 쓸쓸한 벌판”(5페이지)을 걷고 있던 저자들은 각자 살아 낸 세월들을 하나하나의 꽃으로 피워 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