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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암록을 불태우다 (노태맹 시집)

벽암록을 불태우다 (노태맹 시집)

$8.00
삶창시선 제45권 『벽암록을 불태우다』의 저자 시인 노태맹은 「벽암록을 읽다」 연작을 스무 편 쓰고 『벽암록을 불태우다』를 썼고, 그 작품을 표제작으로 삼았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살아 있는 것을 만나면 그와 함께 살고/죽은...
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노인요양병원 원장 노태맹 시인의 늙음’과 ‘죽음’에 관한 에세이)

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노인요양병원 원장 노태맹 시인의 늙음’과 ‘죽음’에 관한 에세이)

$13.00
고통 없이, 순식간에, 남은 사람들에게 부담을 남겨주지 않는 죽음을 우리는 ‘웰 다잉’이라고 부른다. 남은 우리의 삶과, 미지의 것으로 시시각각 우리에게 다가오는 그 죽음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마음을 가다듬고 잘 살아갈 것인가?...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노태맹 시집 | 70 판)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노태맹 시집 | 70 판)

$9.00
물, 불, 공기의 레퀴엠“모든 죽은 이들과 우리의 시(詩)는 천사와 닮았고 그를 통해 우리는 세계와 소통한다” 이 시집은 “레퀴엠, 즉 진혼(鎭魂) 혹은 ‘다시 쉼으로 돌아감’(requies)을 위한 것”이라고 「시집 사용 설명서」에서 시인은...
유리에 가서 불탄다 (노태맹 시집)

유리에 가서 불탄다 (노태맹 시집)

$12.00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문학동네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에 대하여
푼크툼의 순간들 (노태맹 평론집)

푼크툼의 순간들 (노태맹 평론집)

$15.00
그런데, 이 시에 관한 책을, 아마도 대부분 이 서문까지만 보고 옆으로 밀쳐두게 될 이 책을 출판하는 이유에 대해 나는 나 스스로를 납득시켜야 했다. 그리하여 나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