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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가를 부르리오 (신영균 시집)
$10.00
신영균 시인은 2011년에 서울시가 주관한 ‘지하철스크린도어 시’ 시민 작품 공모에 선정된 후 월간 시(see) 등에 신작을 발표해왔다. 전 세계 유일한 ‘시민시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스크린도어에 시를 발표함으로써 시작활동을 꽃피운 첫...
종소리에 길을 묻다 (유지우 시집)
$12.00
유지우의 시집 『종소리에 길을 묻다』. 이 시집은 유지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ㅎㅎㅎ (신영균 제2시집)
$10.63
신영균 시집 『ㅎㅎㅎ』. 신영균 시인의 시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인생은 신기루', '불꽃처럼', '고독의 끝에서', '만팔의 편지', '부활의 시작', '청국장', '걱정 마라' 등 주옥같은 시편을 만나볼 수 있다.
아내는 풍선껌을 아직까지 불고 있다 (조온현 시집)
$12.00
조온현 시집 『아내는 풍선껌을 아직까지 불고 있다』. 조온현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화톳불', '손주', '별리', '모란꽃 지던 밤', '보릿고새', '어머니 모란', '먼지', '아내', '연화장 가는...
나의 시는 아직 입원 중이다 (이송령 시집)
$12.07
이송령의 시집 『나의 시는 아직 입원 중이다』. 이 시집은 이송령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영혼까지 따뜻한 하늘 우러러보다 (임하초 시집)
$10.06
임하초 시집 [영혼까지 따뜻한 하늘 우러러보다]. 《영혼까지 따뜻한 하늘 우러러 보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흑룡은 머리를 숙여라》, 《봄은 무엇으로 견디는가》, 《누구나 읊조리는 시 한편 있다》 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사람 섬에서 살며 (이충재 시집)
$12.00
이충재 시집 [사람 섬에서 살며].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홍찬선 제8시집)
$12.00
시집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는 〈해는 동해에서 뜨고〉, 〈저녁노을 서해 꿈〉, 〈남도의 향기〉, 〈북 아닌 북의 노래〉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올해의 좋은 시 2020 (48인 자선시집)
$15.89
48인 자선시집 『올해의 좋은 시 2020』. 이 책은 시문학회 2020 앤솔로지 48인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휘파람 불기 (유재원 시집)
$12.00
시집 『휘파람 불기』는 〈할머니와 손주 녀석〉, 〈전철로 출근하다〉, 〈난기류 속에서〉, 〈끌어당기는 작용〉, 〈뻐꾸기둥지를 찾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시인의 밥상
$15.00
문학의 숲 시선집 [시인의 밥상]. 자신들만의 시풍으로 작품을 완성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을 한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각양각색 시를 감상해보자.
우리는 세상에 입원하고 있다 (서울시인협회 시인작가회 앤솔로지 2018년 가을호 제2집)
$12.19
서울시인협회 시인작가회 앤솔로지 2018년 가을호 제2집 [우리는 세상에 입원하고 있다]. 협회 소속 작가들이 모여 완성한 시집이다. 저자별로 시를 구성했어 각 작가별 특색과 시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움을 향한 평생보고서
$12.49
내가 66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늘 가슴에 품고 살았던 고향, 어머니, 분수, 아카시아꽃, 바다, 별,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인생을 생각하며 쓴 글을 모은 것이다.문학은 무엇인가.나는 문학을 향기라고 생각한다.나는 문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