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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실수한 것 같아 (조금 다르게 살아보고 싶은 네 사람 이야기)
$15.00
“첫 번째 책의 에필로그를 적고 있지만내 인생의 후반전을 여는 프롤로그가 될 것 같다” 〈꾸준하게 실수한 것 같아〉는 일 년 동안 윤슬 책방에 모여 함께 진행한 공저쓰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어떻게 살...
다섯 시의 남자 (오후 다섯 시를 살아가는 중년을 위한 공감 에세이)
$14.80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당당하게 외쳐 본다.“이탈한 게 아냐. 재탐색 중이야!”인생의 절반을 살아냈고, 두 번째 인생이 다시 시작되었다. 가장 뜨거운 계절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적당히 기분을 좋게 만드는 가을 문턱에 서 있다....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두 번째 50년을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14.80
인생의 절반은 누군가를 위해 살아왔다면, 남은 절반은 오롯이 ‘나를 위한 선택’을 해보자 지나온 오십 년의 시간은 누군가를 위한 배려와 친절, 성공을 향한 노력의 산물이다. 어떤 것은 영광으로 기록되었고, 어떤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