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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람의 얼굴을 꽃이라 하고 싶다 (김명철 시집)
$10.00
김명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백조출판사에서 김명철 시인의 『우리는 바람의 얼굴을 꽃이라 하고 싶다』를 시작으로 〈백조 시인선〉을 론칭했다. 『우리는 바람의 얼굴을 꽃이라 하고 싶다』는 김명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두...
너를 아는 것, 그곳에 또 하나의 생이 있었다 (김신용 시집)
$10.00
김신용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너를 아는 것, 그곳에 또 하나의 생이 있었다』가 출간되었다. 90여 편의 짧은 시로 묶인 이번 신작 시집의 특징은 도시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자연적인 사물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그리고 아무 일도 아니다
$12.00
주영만 시인의 신간 시집 『그리고 아무 일도 아니다』가 화이트웨이브 시인선 001번으로 출간됐다. 주영만 시인의 시집 『그리고 아무 일도 아니다』에는 살얼음처럼 삶의 표면에 달라붙어 있는 ‘경계’와 ‘바깥’에 대한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쓸쓸하고...
갓생 공무원의 해외투자유치 필살기
$15.00
『갓생 공무원의 해외투자유치 필살기』 - 실무에서 바로 통하는 해외투자유치의 모든 것 해외투자유치가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자리잡은 시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지침서가 출간되었다. 『갓생 공무원의 해외투자유치 필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