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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
$15.00
예술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무엇은 예술이고 무엇은 예술이 아닐까? 예술가는 만들어지는가, 아니면 태어나는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자 예술사회학자인 심보선과 미디어문화 연구자로 저술 번역 및 다양한 연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그날 그 자리에 있을 사람에게)
$16.00
우리는 무엇을 잊고 무엇을 외면하는가? 등단 14년 만인 2008년,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를 펴낸 이래 대중과 문단의 폭넓은 사랑과 주목을 받아온 심보선 시인이 처음으로 펴낸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시집)
$13.00
시 언어로 지은 유예의 공간! 사회학자이자 시인인 심보선의 세 번째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 《슬픔이 없는 십오 초》와 《눈앞에 없는 사람》으로 대중과 문단의 주목을 한 번에 모아온 저자가 6년 만에...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12.00
슬픔과 고통을 기꺼이 끌어안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희망을 노래해 온 시인 심보선의 네 번째 시집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이 아침달 시집 50번으로 출간되었다.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리며 걸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