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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보다, 여행 (인생이 엉망으로 느껴진다면)
$17.60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어.”대체 부모님이랑 선생님은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공부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공부해서 그놈의 대학에만 가면 미래도 창창하고 하고 싶은 일도 ‘뿅’ 떠오르는 줄 알았다. 막상 스무...
엄마와 함께 춤을 (사랑하는 사람과 자유여행을 하는 열일곱 가지 방법)
$16.00
‘절대 엄마처럼은 안 살 거야.’헌신을 거듭해 자기 삶이라고는 없어진 엄마. 넘칠 만큼 고맙지만 슬프다. 엄마처럼은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엄마, 가장, 선생님, 살림꾼, 조언자, 운전기사였다. 어느 날 엄마 얼굴을...
흰꽃무리 (목요시선 제2집 2024 겨울)
$12.00
어떤 이에게 시란 40년 만의 명문고 동창회 때 내밀 명함이거나, 어떤 이에게 시란 행을 간추려 끄적인 일기로 자기 연민을 추스르는 방편이거나, 또 어떤 이에겐 뒤집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서른 살 사춘기, 삼십춘기
$17.60
당신도 삼십춘기인가요? “나 요즘 사춘기인 것 같아.”“나이 서른에? 정신 좀 차려라!”서른쯤 되면 좀 더 명확해질 줄 알았다. 분주했던 이십 대가 지나고, 얼떨결에 맞이한 서른. 기대보다 더 많은 고민이 우리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