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솔직히 나는 흔들리고 있다 (이응인 시집)
$10.70
이응인 시집『솔직히 나는 흔들리고 있다』. 밀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교사 시인 이응인 시인의 시, 68편을 모아 엮었다. 이응인 시인은 28년을 교사로 살아오면서 만난 눈 맑은 아이들과 변방의 땅 밀양의...
위양못 마실
$16.05
수우당 시인선 20권. 밀양의 비경 위양못과 완재정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시·사진집. 이응인의 아홉 번째 시집으로 사진과 함께 엮었다. 아늑한 숲을 빼고는 위양못을 말할 수 없고, 완재정 없이는 위양못을 상상할 수...
은행잎 편지와 밤비 라디오
$11.77
“솔직히 나는 흔들리고 있다(나라말, 2015)” 이후 오랜만에 선보인 이응인의 7번째 시집. 이응인 시인은 경남 거창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40년 가까이 밀양에서 중학교 국어 교사로서, 현재는 교장이 되어 여전히 아이들과 부대끼며...
들려주고 싶은 삼랑진 이야기
$41.57
밀양시 삼랑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다 국가 문화발전은 지역 단위에서 전개되는 문화 성과를 기반으로 추진될 때 구체적인 실효성을 갖는다. 지역 연구는 역사와 문화를 주요 개념으로 삼아 보편성과 변별적 특징을 통시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이건 폭탄이 아니외다 (일제에 항거한 밀양 사람들 | 이응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84
수우당 시인선 17권. 이응인 시집. ‘일제에 항거한 밀양 사람들’이란 부제가 말해 주듯, 일제강점기 밀양 사람들의 저항을 시로 형상화했다. 거기다 한국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도연맹이란 이름으로 희생된 이들, 1979년 10월 민주주의의 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