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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라 하네 (정복언 수필집)
$13.08
정복언의 첫 수필집 『살아가라 하네』에서 작가적 개성으로서 그의 대상물에 다가가는 특유의 관법과 조우할 수 있었다. 사물과 삶에 대한 그러한 그의 접근법은 깊은 사유의 토대 위에 반석같이 탄탄했고, 그 근원 또한...
사유의 변곡점 (정복언 시집)
$11.00
사유의 변곡점 저자인 정복언은 시인이고 수필가다. 시와 수필 하나도 산을 짊어지는 것인데 두 장르를 짊어지고 있다. 종심에 이르러 문학에 발을 디뎠으니(『文學광장.2016』으로 시, 『현대수필.2017』로 수필 등단), 웬만한 지각생이 아니다. 이는 용기...
뜰에서 삶을 캐다 (정복언 제2수필집)
$13.00
은 그에게 사유의 공간, 창작의 산실 東甫 김길웅 (수필가·문학평론가) 정복언은 2016년 시인으로, 이듬해에 수필가로 등단했다. 그 어간 수필집 『살아가라 하네, 2019』와 시집 『사유의 변곡점, 2020.』을 상재하면서 열화같이 타오르는 창작욕으로 문학에...
내게 거는 주술 (정복언 제2시집)
$11.21
“시적 변용과 추상의 형상화” 변용과 형상화는 시인에겐 상상이고 독자에겐 감동의 형식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이를테면 예술적 재창조다. 시적 변용과 형상화를 통해 시가 시로서 함축적 기능을 다할 수 있음은 더 말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