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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력을 내는 일에는 사랑이 필요하다고 (김해경 산문집)
$16.00
슬픔을 오래 들여다보게 만드는 김해경 작가가 산문집 『뼈가 자라는 여름』 이후 3년여 만에 신작 산문집 『속력을 내는 일에는 사랑이 필요하다고』를 선보인다.이번 산문집에서 김해경은 슬픔이나 생활이나 마음이 한 사람에게서 피어나는 것이라면,...
몸의 모든 기억
$16.00
출판사 결에서 선보이는 앤솔로지 시리즈 ‘여백과 결’은 하나의 단어에서 출발한다. 여백은 빈 상태이지만, 언제든 가득 찰 수 있는 가능성의 세계이며, 그 세계는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되어 독자의 시선으로 완성된다.‘여백과 결’ 두...
적당한 마음 (장대성 산문집)
$16.00
"적당하다. 왜 이 말이 나를 살게 해준다고 믿었을까.”적당하다는 말만큼 어려운 말이 또 있을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상태.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누구나 적당한 상태에 한 번쯤은 놓이고 싶을 것이다.장대성 시인의...
살아 도움닫기 (김민지 산문집)
$16.00
삶이 끊임없는 높이뛰기의 연속이라면, 더 높이 뛰어야 한다고 강요받는 세상이라면, 중요한 것은 도약의 순간이 아니라 그 앞의 몇 걸음일지 모른다. 숨을 고르고 발을 구르며 앞으로 나아가기 전의 순간. 김민지 시인의...
이전과 다르지 않다, 아마 미래도 (추성은 산문집)
$16.00
“우리가 겪는 슬픔은 이상할 정도로 무한하게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는 이상할 정도로 똑같거나 비슷한 모습을 한 부조리가 일어나고. 지금 내가 써 내려가는 상실은 백 년 후에 겪는 상실과 퍽 다르지도...
파도보다 더 높이 (김준희 소설집)
$15.00
겹겹의 파도에도 무너지지 않을 단단하고 충만한 세계실패하고 좌절해도 분명 우리는 어디로든 나아갈 수 있을 것이란 믿음 한국문학의 새로운 이름, 김준희의 첫 번째 소설집 『파도보다 더 높이』가 출간되었다. 이 소설집은 오늘을...
이것은 꿈인 동시에 생시
$16.00
출판사 결에서 앤솔로지 시리즈 ‘여백과 결’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나의 단어에서 출발하는 이 시리즈는 작가가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여백을 채워나간다. 여백은 빈 상태이지만, 언제든 가득찰 수 있는 가능성의 세계이며, 그 세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