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
저자

티모시 녹스

티모시 녹스(Timothy Noakes)
케이프타운대학교에서 운동과 스포츠 과학 교수이고, 뉴랜드에 있는 남아프리카 스포츠과학협회(Sports Science Institute of South Africa)에서 운동 과학과 스포츠 의학을 위한 의학연구회/UCT 연구 집단의 지도자다. 녹스는 케이프타운대학교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70회 이상 마라톤과 울트라마라톤을 완주한 베테랑 주자다. 그는 많은 국제적인 스포츠 과학 잡지들의 편집위원이고 남아프리카 스포츠의학협회의 전 회장이다. 1999년에 그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올림픽 과학아카데미(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s Olympic Science Academy)를 창설하는 22명의 요원들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녹스는 또 스포츠의학미국대학(American Collage of Sports Medicine)의 특별회원이다. 그와 아내 마릴린 앤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다.


이경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지구병원장, 국군수도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역임했다. 현재 이경두정형외과의원 원장이다. 1993년 서울산악마라톤을 완주했다. 1999년에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에 처녀 출전해서 3시간 58분 54초로 완주했다. 2004년 11월까지 마라톤 94회, 100km울트라마라톤을 4회 완주했으며, 100회마라톤클럽 회장, 달리는 의사들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달리기와 부상의 비밀, 발'(2002, 지식공작소)이 있다.

목차

머리말
서론: 달리기에 대한 어떤 생각들
편집자 서문

운동과 호흡기계
운동과 심혈관계
달리기와 위장
운동과 월경
월경 전 증후군과 자궁내막증
운동과 다른 암들
운동과 남성 수정능력
운동과 여성 임신능력
운동과 임신
달리기와 철 결핍
달리기와 면역계
두통과 다른 신경과적인 이상들
내분비와 주자의 도취감(러너스 하이)
달리기와 당뇨병
맺음말

저자와 역자소개

출판사 서평

1970년대 초에 임상적·의학적 훈련을 시작했을 때, 운동이 인간의 건강에 해롭다고 선생님에게 배웠다. 그런데 저자는 운동을 하면 할수록 훨씬 더 좋게 느껴졌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을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행히, 지난 30년간 그 직관을 확신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된 근거는 정규적인 운동은 거의 어떤 의학적인 문제를 일으키거나 또는 악화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에 실제적으로 많은 의학적 문제들이 완전히 예방될 수 있거나, 또는 운동에 의해서 최소한 실제적으로 완화된다. 사실 이제는 정규적인 육체적 활동이 아직까지 발견된 가장 값싸고, 가장 효과적인 예방의학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