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해 달린다
저자

제리 린치

저자와 역자 소개

제리 린치(Jerry Lynch)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에 있는 인간 잠재력을 위한 도 스포츠센터(Tao Sports Center for Human Potential) 소장이다. 스포츠심리학자인 그는 20년 이상 많은 올림픽, 국가, 그리고 세계 챔피언 주자들을 대상으로 일을 해오고 있다. 그는 자신이 미국의 지역 그리고 국가 챔피언 장거리 주자였다.
린치는 5개 언어로 번역된 장기 베스트셀러인 Working Out, Working Within and Thinking Body, Dancing Mind: Taosports for Extraordinary Performance in Athletics, Business and Life를 포함하여 6권의 책을 출판했다. 전 세계의 운동 프로그램에서 이 책들을 사용하고 있고, 시카고 불스,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클레블랜드 카발리어즈, 휴스턴 오일러즈, 그리고 수많은 NCAA 챔피언십 팀들의 선수들이 이 책들을 사용해 오고 있다. <<러너스 월드(Runner's World)>>에 연재 기사와 ‘의학적 충고와 훈련’ 칼럼을 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는 미국 전역을 통하여 경기 전 상담과 코칭 클리닉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린치는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에 살고 있고, 전화 831-466-3031 또는 e-메일 Taosports@aol.com로도 스포츠센터에 연락이 가능하다.

와렌 스코트(Warren Scott)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카이서 상임 메디컬 센터(Kaiser Permanente Medical Center) 스포츠의학과의 창설자이며 과장이고, 14년 이상 광범위한 스포츠 관련 질병들을 치료하고 있다. 스코트는 부상의 예방과 외상 억제에 관련된 여러 가지 연구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고, 수백회의 달리기와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참가했다. 그는 철인3종경기 챔피언십 메디컬 팀의 임상의사로 활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1992년에 그 자신이 하와이 철인3종경기에 참가하였다.
뛰어난 작가인 스코트는 <<러너스 월드(Runner's World)>>, <<트라이애슬론(Triathlon)>>, 그리고 더 나은 <<가정과 정원(Better Homes and Gardens)>>에 연재 기사를 쓰고 있고, <<산 조스 머큐리 뉴스(San Jose Mercury News)>>에 인기 있는 칼럼 ‘건강(Health Watch)’을 쓰고 있다. 그는 의학 교과서들의 응급의학과 스포츠의학을 다루는 많은 장들을 집필하고 있고 <<러너스 월드>>와 <<트라이애슬론>> 잡지의 과학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스코트는 미국대학스포츠의학회(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의 특별회원이고 현재 캘리포니아, 앱토스에 살고 있다.


이경두
그냥 좋아서 마음이 가는대로, 몸이 가는대로 달린다. 달리기는 단순해서, 자연적이어서, 땀을 흘릴 수 있어서, 혼자 할 수 있어서, 몰두할 수 있어서 좋다. 1990년부터 달리기를 시작했고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것은 1993년 산악마라톤이 처음이었다. 마라톤은 1999년 10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을 시작으로 2006년 9월까지 154회 완주하였고, 개인기록은 3시간 27분 56초이며, 100km 울트라마라톤 5회 완주하였다. 달리는의사들과 100회마라톤클럽 회원이다. 현재 이경두정형외과의원을 경영하고 있다.

목차

감사의 말씀
머리말

제1부 몸-마음-영혼을 연결하라
제1장 목표를 가져라
제2장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제3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제4장 스스로 우수함을 깨달아라

제2부 태도를 바꿔라
제5장 내면의 용맹성을 드러내라
제6장 용감해져라
제7장 경쟁하기는 동료애다
제8장 달리기 여행을 즐겨라

제3부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제9장 경기를 준비하라
제10장 한계를 초월하라
제11장 집중하라

제4부 내면의 장애를 극복하라
제12장 피로와 함께하라
제13장 과로하지 마라
제14장 부상에 복종하라
제15장 100살까지 달려라

제5부 한계와 믿음을 초월하라
제16장 달인이 되어라
제17장 신비감을 경험하라
제18장 달리기 춤을 즐겨라

후기 달리기에 대한 열정과 사랑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효과적인 달리기는 체력과 몸, 마음, 영혼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이 더 잘 달릴 수 있고 더 즐겁게 달릴 수 있게 이 분야 각각을 개발하고 달리기와 더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하는 지침서다.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목적은 우리의 내면에 있는 주자를 키우는 것이고, 이 여행에서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또 여행을 위한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서 우리의 잠재능력을 탐험하는 길을 안내해 주는 지도를 제공해 줄 것이다.

제1부에서는 동기부여와 목표에 관해서 전통적인 것보다 더 넓은 관점을 제공하여 기초를 쌓게 된다. 먼저,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면에서 개인적인 동기와 이 여행의 이정표로서 목표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여기의 동기에 대한 견해는 승리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정의를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전통적인 관념에서 우리가 이탈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승리가 의미하는 것은 달리기 실현을 향하여 우리를 인도해 줄 목표를 개발하는 것으로 해석하도록 도와준다. 또 완전한 몸-마음-영혼의 주자가 되는 데 필요한 특별한 수단들을 제공해 주기 위해서 기본적인 기초를 세워준다. 긴장의 이완, 시각화, 확신을 위한 기술들은 우리의 육체 훈련과 경기에 새로운 정신적인 차원을 더하도록 도와주고 우리가 우리 자신 속으로 들어갈 때 지속적인 동반자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제2부에서는 우리의 내부에 있는 적수들과 경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수행에서 외부의 도전들과 더 쉽게 맞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변화된 태도와 사고방식을 제공해 주게 된다.

제3부에서, 우리는 더 경기 지향적으로 되고 한계에 대한 믿음들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밟고 경기 수행에 더 열중하게 되도록 새로 발견된 기술과 사고방식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여행을 진행해 나아가면서 우리는 우리의 길을 차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장애들과 직면하게 될 것이다.

제4부에서는 이 여행을 같이하는 피로, 과훈련, 부상, 나이 듦과 같은 친숙한 친구들의 힘과 강도를 누그러뜨려서 더 쉽고 자유롭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학적인 그리고 철학적인 전략들을 제공해 준다.

마지막으로, 제5부에서는 스포츠의 더 넓고 더 깊은 면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서 우리는 달리기 노력과 그에 따라 마음과 영혼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들 사이의 신비스럽고 완벽한 연결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달리기가 우리 자신, 자연 환경, 그리고 우리의 영혼 사이에서 추는 신성한 춤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루 중 천진난만하게 노는 성스러운 시간이다. 그럼, 이제 안전벨트를 매고 그 내면을 향한 여행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