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후다닥 만들어 먹는 142가지 쉽고 맛있는 아침밥!
쉬운 레시피, 친절한 요리팁,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맛, 참신하고 다양한 메뉴로 인기를 얻은 <아이 러브 샐러드>의 저자가 아침밥 노하우를 가득 담은 <아이 러브 아침밥>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8년 동안 요리를 만들고 가르쳐오면서 ‘친정엄마보다 친절하고 블로그보다 자세한 요리 선생님’으로 유명한 저자의 퀵퀵 아이디어와 꼼꼼 노하우가 담겨있다.
이 책은 귀찮아서, 더 자고 싶어서 안 챙겨 먹기 일쑤인 아침밥을 단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한다. 아침에 가장 중요한 ‘시간’에 초점을 맞춰, 자기 전 미리 준비해둘 필요 없이 아침에 일어나 냉장고 속 착한 재료를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드르륵 갈아서 후루룩 마실 수 있는 스피드 아침밥, 찬밥과 누룽지로 만든 든든한 아침밥, 떡과 빵으로 만든 간단한 아침밥, 채소로 만든 건강한 아침밥, 홈메이드 스타일 주말 브런치로 구성해 입맛에 맞는 142가지 다양한 아침밥을 제안한다. 덧붙여 홈메이드 현미그라놀라, 쌀가루 건강빵,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국과 반찬, 데일리 드레싱과 딥, 전세계의 미식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세계일주 플래터도 담았다. 하루 한 그릇, 매일매일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아침밥을 <아이 러브 아침밥>을 통해 만나보자!
친정엄마보다 친절하고 블로그보다 꼼꼼한
인기 요리 선생님의 아침밥 노하우를 담았다!
매일 먹는 아침밥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침마다 부스스 일어나 눈도 다 뜨지 못한 채 아침밥을 차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아침밥 차릴 시간에 굶고 좀 더 자겠다’ ‘꼭 먹어야 한다면 삼각김밥이나 빵집에서 파는 샌드위치로 때우지, 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저자는 아침밥을 굶거나 때우는 사람들의 아침밥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아이 러브 아침밥>을 집필했다. 이 책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레시피로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아이 러브 샐러드>에 이어 저자 김영빈이 펴낸 요리책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저자의 레시피가 인기 있는 이유는 냉장고 속 간단한 재료로도 재료의 참맛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의 요리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탄탄한 정보에 감동해 3~4회 연속으로 수강하는 경우가 많다.
책에서 본 적 있는 뻔한 이론이 아닌, 아침마다 가족들의 아침밥을 챙기느라 분주한 저자의 삶에서 배어나온 생생한 노하우는 아침밥에 대한 독자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것이다.
퀵퀵 아이디어와 꼼꼼 요리 노하우가 만나면
5분만 투자해도 아침밥이 만만해진다!
저자의 특별한 요리 노하우를 가득 담은 <아이 러브 아침밥>은 독자들에게 ‘아침밥에 대한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제안한다. 빠르고 간단하게 먹되 든든하고 영양 균형을 잘 맞춰서 먹으라는 것이다. 똑같은 시간에 빠르고 든든한 아침밥을 차릴 수 있는 비법은 오랫동안 요리를 만들고 가르쳐온 저자의 ‘퀵퀵 아이디어’에 담겨있다.
쌀을 씻어서 불리고 밥을 지어서 뜸 들이는 시간만 해도 족히 30분이 걸린다. 하지만 남은 찬밥이나 냉동해둔 밥, 즉석밥이 있다면 얼마든지 5분 만에 아침밥을 만들 수 있다. 또 찹쌀을 불린 뒤 오랫동안 저어서 죽을 쑨다면 3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리지만, 찬밥이나 누룽지를 이용해 죽을 만들면 5분 만에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다. 재료도 마찬가지다. 단호박, 감자, 고구마 등 몸에 좋고 맛도 좋으며 조금만 먹어도 든든한 채소는 미리 손질해서 찐 뒤 얼려두면 그때그때 해동해 먹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아무리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넘친다 하더라도 레시피가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다면, 책을 보고 요리하는 독자들은 헤매기 마련이다. 저자는 모든 조리 과정을 옆에서 알려주듯 최대한 꼼꼼하게 레시피를 작성했다. 요리 강의 경험을 십분 살려 요리 초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짚어내 친절하게 설명했다. 식재료의 손질부터 보관법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관해야 아침밥을 만들 때 곧바로 쓸 수 있고 어떤 조리법을 사용해야 더 빠르게 먹을 수 있는지 세심하게 알려준다.
귀찮고 번거로워서 아침밥을 굶거나 때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보기 바란다. 오랜 시간 요리를 만들고 가르쳐오며 터득한 저자만의 ‘퀵퀵 아이디어’와 ‘꼼꼼 요리 노하우’만 있으면 요리 초보자도 5분 만에 든든한 아침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후루룩 마시는 드링크부터 든든한 수프와 밥, 멋진 브런치까지…
냉장고 속 착한 재료로 만들어 건강하고 다양하다!
‘아침밥’ 하면 뜨끈한 국과 반찬 두세 가지가 차려진 밥상을 떠올리기 쉽다. 우리나라의 식생활이 찬품문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한그릇으로 즐기는 142가지 알찬 아침밥을 제안한다. 한그릇으로 만든다 해서 특별한 식재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냉장고에 늘 있는 식재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건강한 아침밥의 성패가 좌우된다. 이 책은 재료만 변형해서 만드는 아침밥이 아닌, 입맛에 따라 골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아침밥을 담고 있다.
5분 만에 드르륵 갈아서 후루룩 마시는 아침밥은 가벼운 주스가 아닌, 한 잔만 마셔도 든든한 드링크로 구성했다. 두유나 우유와 함께 갈아 따뜻하게 데워낸 드링크부터 수프와 연두부를 이용한 아침밥까지, 만들기는 간단해도 먹으면 든든한 스피드 아침밥을 소개했다. 또한 주스와 수프에 곁들여 먹는 식빵스틱&토르티야비스킷과 우유에 말아 먹는 홈메이드 현미그라놀라 레시피도 담았다.
찬밥과 누룽지, 즉석밥을 이용해 만든 아침밥은 한입에 쏙 집어넣을 수 있는 주먹밥부터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죽까지 빼놓지 않고 담았다. 또한 밥에 잘 어울리는 초간단 반찬과 국도 소개했다.
떡과 빵으로 만든 아침밥은 아침밥 재료로 많이 사용하는 떡과 빵을 다양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들고 먹는 핑거푸드형 아침밥부터 집에서 만드는 쌀가루 건강빵과 잼 대신 빵에 발라 먹을 수 있는 스프레드까지 소개했다.
채소로 만든 아침밥은 요즘 불어닥친 채식 열풍과 그린푸드에 대한 관심을 담아 매일 아침 건강한 채소를 챙겨먹을 수 있도록, 미리 냉동해둔 단호박, 감자, 고구마 등의 채소를 이용해 만든 아침밥부터 샐러드까지 담았다. 덧붙여 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좋은 데일리 드레싱과 데일리 딥도 소개했다.
여유로운 주말에 즐길 수 있는 홈메이드 스타일 주말 브런치는 에그베네딕트, 크로크무슈, 와플브런치 등 누구나 로망하는 이국적인 브런치를 담았다. 덧붙여 세계일주 플래터를 소개해 한접시만으로도 세계 각국의 풍미를 즐길 수 있게끔 했다.
하루의 시작을 책임지는 아침밥은 삼시 세끼 중 가장 중요한 끼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온 가족이 모여서 먹을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끼니이기도 한 아침밥을 시간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소홀히 한다면, 가정의 건강은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을 100% 활용해서 빠르고 간단하지만 맛있는 아침밥 한 그릇을 차려낸다면, 매일매일 가족의 건강이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 추천사
한 해의 첫 출발이 중요하듯, 건강한 하루의 출발은 든든한 아침에서 시작됩니다. 매일 저녁 찬거리를 고민하듯, 입맛 까칠한 아침이면 가족들에게 뭘 먹일까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참 고마운 책이네요. 보기 좋고 먹기 좋은 데다 영양까지 고루 담긴 레시피를 보니, 이렇게 아침마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겨 먹이면 내 마음까지 종일 든든할 것 같습니다. - 정혜숙 <에쎈> 편집장
김영빈 선생님의 요리에는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가족을 위해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아침밥에 가득 담았으니까요. 우리 가족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선생님의 <아이 러브 아침밥>과 함께하시길 추천합니다. - 김은경 한국채소소믈리에 회장, 쿠킹노아 대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고 먹어본 수강생들의 끊이지 않는 찬사!
라퀴진 한식 수업의 1인자, 김영빈 선생님의 <아이 러브 아침밥>만 있으면 쉽고 빠르게 아침밥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손연화 조미료를 넣지 않아 건강하면서도 까다로운 신랑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 - 최성진 멋부리는 데 치중하지 않는, 실속 있고 맛깔나는 요리가 가득해요! - 권정우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시린 아침, 선생님의 요리로 건강해지세요! - 김아정
* 똑똑한 여우들만 아는 아침밥 전략
밖에서 먹는 점심, 저녁과 달리 집에서 먹어야 하는 아침밥은 시간적인 제약 때문에 일반 요리와는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아침밥이 만만해지는 스피드 아이템부터 재료별 스피드 손질법, 스피드 냉장·냉동법과 스피드 쿠킹 노하우, 아침밥상 차리기와 설거지 비법까지! 똑똑한 여우들의 아침밥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전략을 담았습니다.
* 이보다 다양할 순 없는 142가지 아침밥
‘아침밥의 고정관념을 격파하라!’라는 사명을 품고 탄생한 <아이 러브 아침밥>은 재료만 살짝 변형한 주먹밥, 샌드위치는 소개하지 않습니다. 냉장고 속 착한 재료로 만들어 간단하면서도, 보다 참신하고 맛있는 142가지 다양한 아침밥을 담았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는 색다른 아침밥으로 매일 아침 기분전환하세요!
* 이해를 돕는 쿠킹 포인트와 사진
요리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시피가 얼마나 자세하고 꼼꼼하냐’입니다. 이 책에서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과정 사진을 수록해 직접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리를 하는 과정 중에서 궁금한 점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Cooking point’로 실패 없는 아침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활용도 200%! Plus recipe
아침밥만으로는 뭔가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고요? 수프에 곁들여 먹는 식빵스틱과 토르티야비스킷, 우유에 말아먹는 홈메이드 현미그라놀라,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일당백 반찬과 국,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쌀가루 건강빵과 잼처럼 발라먹는 스프레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데일리 드레싱&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