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마 말하지 못한 군인의 고민 아픔
그리고 치료 이야기
그리고 치료 이야기
“저는 일부러 아픈 게 아닙니다. 저도 일과를 뛰지 못하고 외진을 나오면 솔직히 마음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할 수 있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정말 군생활을 잘하고 싶습니다. 제가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어느 군인의 편지다.
이 책은 군생활을 잘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픈’ 군인들을 위해, 그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해, 이해와 소통을 원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난산’ 끝에 나온 진료실의 진술서다. 차마 말하지 못한 군인의 고민과 아픔, 치료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어느 군인의 편지다.
이 책은 군생활을 잘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픈’ 군인들을 위해, 그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해, 이해와 소통을 원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난산’ 끝에 나온 진료실의 진술서다. 차마 말하지 못한 군인의 고민과 아픔, 치료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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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는 처음이에요 (육 해 공 군의관이 함께 쓴 군인마음 사용설명서)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