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버드 유전학을 한국으로』는 선천성 질환과 희귀난치병으로 생사를 오가는 소아들을 진료하면서 기록해온 지난 20여 년의 진료일지이자 메디컬 에세이이다. 김숙자 원장이 공부한 하버드대학병원과 메이오클리닉의 소아병동은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전 세계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곳이었다. 그곳에서 저자는 특수질환 환아들을 진료하면서 미국의 선진 의학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그때의 경험들 덕분에 한국에 돌아와서 수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는가 하면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낼 수 있었다. 이 책은 한국의 소아 유전병과 대사질환 분야에 대한 연구와 치료영역이 현재 얼마나 많이 발전해 왔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가 될 것이다.
하버드 유전학을 한국으로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