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생두 (커피 재배 가공 물류 및 제반 연구를 위한 가이드북 | 양장본 Hardcover)

커피생두 (커피 재배 가공 물류 및 제반 연구를 위한 가이드북 | 양장본 Hardcover)

$150.00
Description
『커피생두』는 네슬레 출신의 열대 작물 전문 농학자 Wintgens 를 필두로, 품종과 계통 분류의 혁신을 일으켰던 Charrier, Eskes, Leloy, 저명한 육종학자 Zamarripa, 연충 전문가 duran 등 커피 산업의 전문가와 학자 40인이 참여하여, 커피의 품종 분류와 육종, 나무의 재배와 열매의 결실, 수확과 처리, 생두의 생산, 저장과 선적에 이르는 산지 기반 커피 산업 내용 전반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상세하게 담아냈습니다.
저자

J. N. 윈트겐스

저자 J. N. 윈트겐스는 벨기에 태생의 농학자이자 은퇴 전까지 네슬레의 커피 코코아 전문 어드바이저로 활동하였으며,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및 아시아에 이르는 커피 산지에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그는 농업 분야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아 파나마 정부로부터 "Orden de Manuel Amador Guerrero" 를, 프랑스 정부로부터 L'ETOILE DU BIEN ET DU M?RITE 를 수여받았습니다.

목차

Part.1 재배
Part.2 해충과 질병
Part.3 수확과 처리
Part.4 보관, 선적, 품질
Part.5 커피 경제학
Part.6 데이터와 정보

출판사 서평

커피 산업 종사자를 위한 과학적 종합서
주요 커피 산지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커피 전문가 40인이 직접 참여한 학술서


9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 속에
커피의 품종 분류, 나무의 재배와 열매의 결실,
수확과 처리, 생두의 생산, 저장과 선적에 이르는
산지 기반 커피 산업의 전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학습의 기초가 되는 표준 자료이자,
현재까지의 연구와 필드 경험이 정리 반영되어
심도 있는 이해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서입니다.

커피 세계의 지식 범주와 범위에서 최대, 최고의 기본서이자 전문서입니다.
원서 Coffee: Growing, Processing, Sustainable Production, 2nd, Revised Edition 는, 네슬레 출신의 열대 작물 전문 농학자 Wintgens 를 필두로, 품종과 계통 분류의 혁신을 일으켰던 Charrier, Eskes, Leloy, 저명한 육종학자 Zamarripa, 연충 전문가 duran 등 커피 산업의 전문가와 학자 40인이 참여하여, 커피의 품종 분류와 육종, 나무의 재배와 열매의 결실, 수확과 처리, 생두의 생산, 저장과 선적에 이르는 산지 기반 커피 산업 내용 전반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상세하게 담아냈습니다. 각 장은 단순한 관찰이나 추상적 묘사가 아닌, 지역의 자연 생태계를 지켜 나가면서 높은 품질의 커피를 안정적으로 생산해 내는 방법에 대하여, 지금까지 발표되어 온 다양한 문헌 정보에 기초하고 과학적 기반에서 연구 실증하여 도출한 정보를 900장이 넘는 도해와 300장이 넘는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이러한 원서의 체계와 내용을 그대로, 빠짐 없이 담아 내었습니다.

현대 커피 산업의 현재와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들어 부각된 커피산업의 위기를 직시하고 산지 환경을 보존하고 안정된 생산성을 이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지속 가능한 조방적 경작 체계를 기초로 커피산지 전반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가이드와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 출간된 제2판에서는 연충 퇴비 항목을 비롯,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더욱 충실한 지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커피 음용이 일반화되고 커피 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국내에서도 커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학습의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나아가, 스페셜티 커피 개념의 확산에 따라, 커피의 품질을 이해하고 커피에 내재된 복잡 미묘한 향미의 차이 및 그 근원이 되는 품종, 재배 환경 등 산지의 다양한 요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소비자의 높아진 지식 눈높이에 대응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식 체계 내에서 보다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해야 할 필요가 나타났습니다. 본서는 이러한 지식 정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원 높은 교재로서 기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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