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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짓는 사람들 (부산 출판 이야기)

책 짓는 사람들 (부산 출판 이야기)

$8.28
부산 콘텐츠코리아 랩 〈지역출판워크숍 B-Lab〉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에서 1인 출판, 독립출판에 관심 있는 사람들 또는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협업해서 만든 책이다.‘지역출판’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출판사, 유통단지...
잘 지내나요 (정남준 사진집)

잘 지내나요 (정남준 사진집)

$22.00
정남준 사진가는 2017년부터 부산 영도 대평동에 자리하고 있는 수리조선소 노동자들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쇠락해가는 노동현장에 자리를 잡고 자신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주노동자들과 깡깡이 아지매들에게 보내는 작가의 안부를 사진으로 표현했다. 노동자...
서점은 내가 할게 (‘책과아이들’ 25년의 기록)

서점은 내가 할게 (‘책과아이들’ 25년의 기록)

$15.00
어린이 문학정신을 지켜나가는 동네서점 〈책과아이들〉 ‘책과아이들’은 부산에서 25년째 운영 중인 동네서점이다. 어린이 전문서점이라는 개념도 생소했던 시절, 독박육아의 시간을 아이와 책 읽기로 보내던 초보 엄마 강정아가 좋은 그림책을 자신의 아이만 보는...
기록하는 여자들, 두 번째: 딸들의 역사

기록하는 여자들, 두 번째: 딸들의 역사

$12.00
‘기록하는 여자들’은 빨간집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야기와 글쓰기를 통한 여성의 일상을 기록해 책으로 발간하는 프로젝트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바뀐 일상을 여성의 입장과 시각으로 서술한 〈기록하는 여자들, 첫 번째: 나의 코로나 19〉를 발간했고,...
이만하면 잘 살아왔다

이만하면 잘 살아왔다

$13.00
『이만하면 잘 살아왔다』은 조지영의 국내사진집이다.
스웨덴 특파원입니다

스웨덴 특파원입니다

$20.02
기자 부부가 해외연수와 육아휴직으로 삼남매를 데리고 스웨덴 1년살이를 시작했다. 항상 세계행복지수 상위권에 랭크되는 나라 스웨덴은 한국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직업 정신 발휘해 여행자보다는 깊이, 이민자보다는 빨리 들여다본 생활밀착형 스웨덴...
소요북구 (마을·자연·역사와 느긋이 걷는 부산 북구 스물다섯 길)

소요북구 (마을·자연·역사와 느긋이 걷는 부산 북구 스물다섯 길)

$18.00
북구는 부산의 북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낙후된 경제, 빈약한 문화 기반 등 부산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 북구는 깊은 역사와 풍부한 문화, 아름다운 자연생태환경을 자랑한다. 과거 포구상업이 번창할 때는...
빨간 집

빨간 집

$20.05
20년 전 연쇄 살인범이 다시 등장한 뉴멕시코 닐라학대를 일삼던 엄마는 나를 그곳으로 보내버렸다 이브는 죽음 전 모든 재산을 입양한 쌍둥이 딸들에게 맡긴다. 단, 의중을 알 수 없는 상속 방식으로 자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