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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얼굴들 (유용주가 사랑한 우리시대의 작가들)

아름다운 얼굴들 (유용주가 사랑한 우리시대의 작가들)

$12.00
함께 보낸 시간들을 통해 작가들을 새롭게 정의하다!유용주가 사랑한 우리 시대의 작가들 『아름다운 얼굴들』. 1991년 문예지 '창작과비평'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온 저자가 1998년부터 2011년까지 쓴 발문을 모은 책이다. 저자와 시대를...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 겨 (유용주 시집)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 겨 (유용주 시집)

$10.00
문학동네시인선 104 유용주 시집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 겨』가 출간되었다. 1991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한 이후 선보이는 네번째 시집이다. 그간 그는 『가장 가벼운 짐』 『크나큰 침묵』 『은근살짝』이라는 세 권의 시집을 펴낸...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유용주 산문집)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유용주 산문집)

$12.00
『가장 가벼운 짐』,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 겨』의 유용주 시인이 실로 오랜만에 선보인 산문집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MBC 프로그램 <느낌표>에 선정된 이후 큰 화제를 모은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2000)와 같이,...
낙엽 (유용주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낙엽 (유용주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10.69
유용주 시선집 [낙엽].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어머이도 저렇게 울었을 것이다

어머이도 저렇게 울었을 것이다

$9.00
유용주 시집 [어머이도 저렇게 울었을 것이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시들의 면면에는 저자 개인의 삶뿐 아니라...
죽음에 대하여 (유용주 소설집)

죽음에 대하여 (유용주 소설집)

$14.00
유용주의 소설집 〈죽음에 대하여〉가 출간되었다. 시인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용주가 2000년 〈실천문학〉 가을호에 소설을 발표한 이후 20년 만에 펴내는 첫 소설집이다. 책 속에는 모두 8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 유용주는...
가장 가벼운 짐 (00 판)

가장 가벼운 짐 (00 판)

$8.00
하루하루의 노동에 밑받침된 그의 시는 나날의 곤고한 일상과 삶의 현장을 건강한 시선으로 투시한다.〈만수산에 드렁칡들이〉, 〈목수〉, 〈주인집 개〉 등 당당한 삶의 자세로 때때로 현실에 강한 풍자를 발하는 62편의 젊은 시.
우리는 그렇게 달을 보며 절을 올렸다

우리는 그렇게 달을 보며 절을 올렸다

$14.31
흙으로 빚은 우리네 질그릇이 그렇듯 거칠고 투박해서 아름다운 글이 있다. 길 위의 시인 유용주가 새 산문집 『우리는 그렇게 달을 보며 절을 올렸다』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14세에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