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줄넘기나라 (양장본 Hardcover)
$11.00
『줄넘기나라』는 놀면서 숫자도 익히고, 인성도 키우는 일석이조의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가장 키가 작고 어린 꼬마가 마지막에 들어오면서 줄에 걸려 넘어지자, 동물친구들은 괜찮다고 격려하며 오히려 꼬마가 잘할 수 있는 기차놀이로 바꾼다. 이러한...
숨바꼭질나라 (양장본 Hardcover)
$11.00
『숨바꼭질나라』는 동물친구들과 함께 재미난 숨바꼭질 놀이를 하면서, 공간에 대한 기본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반복적이면서 리듬감 있는 표현들이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숨고, 숨겨주고, 찾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친구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 (양장본 Hardcover)
$12.00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는 아빠와 엄마가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책이랍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빠와 엄마라는 이름을 얻음으로, 성숙해지고 오히려 아이에게 사랑을 배우게 된 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있지요. 결혼을 앞둔 남녀, 아가를...
나의 직업 방송 작가 (글 대신 말을 쓴다)
$15.00
『나의 직업 방송 작가』는 드라마, 다큐,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 등 장르별 매체별 작가들의 활동을 자세히 소개했고, 초보 작가들의 업무와 서브 작가를 거쳐 메인 작가가 되는 데 꼭 필요한 과정도...
아흔한 살의 초상 (임선경 산문집)
$14.00
임선경 산문집 [아흔한 살의 초상].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임선경 장편소설)
$14.00
2015년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작가부문 대상 수상 작가임선경 신작 소설 5월의 연한 잎처럼 맑고 단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 출간되었다. 《빽넘버》로 2015년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작가부문 대상을 수상한 임선경 작가의 두 번째...
너를 만나 행복해 (당신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응원)
$14.00
매일 매 순간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응원 따스한 그림과 글로 세상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 작가 무릎이 임선경의 삶으로 드리는 기도
빽넘버 (임선경 장편소설)
$12.18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수상작(2015), TV 드라마 전격 계약! “축복인가 저주인가?”만일 내 눈에 사랑하는 사람의 수명이 보인다면……타인의 등에 떠오른 숫자로 운명을 가늠하게 된 청년,그리고 그의 눈앞에 펼쳐진 기이한 광경들! 삶에 유일한...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큰글자도서) (임선경 장편소설) (반품불가)
$36.00
2015년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작가부문 대상 수상 작가임선경 신작 소설5월의 연한 잎처럼 맑고 단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 출간되었다. 《빽넘버》로 2015년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작가부문 대상을 수상한 임선경 작가의 두 번째 소설이다....
두 아이 의대 보낸 엄마의 비법 (초등부터 고등까지, 실천하는 육아 전략)
$17.00
“특별한 재능 없이도, 특별한 결과는 가능합니다.” 이 책은 평범한 맞벌이 엄마가두 자녀를 서울 가톨릭대 의대와 아주대 의대에 진학시키기까지24년간 실천해온 '현실 가능한 육아법'의 기록입니다.자녀 각각의 기질에 맞춰느린 아이는 기다려주고,고집 센 아이는...
우리 아이 밥 먹이기 (징그럽게 안 먹는 아이도 잘 먹는 이유식 유아식 레시피)
$12.69
『우리 아이 밥 먹이기』는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에 관한 고민을 지닌 부모라면 공감할 만한 식습관 개선에 관한 육아 정보를 담았다. 징그럽게 밥 안 먹는 큰 아이와 이제 풋고추까지 도전하며 무엇이든 잘...
스키니 시티 (임선경 장편소설)
$12.78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을 들여다보며 외모를 점검하는 모두에게 바치는 소설, ‘스키니’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괴상한 도시, ‘파인 시티’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스키니 시티』가 출간됐다. 주인공 아리하가 살고 있는 파인...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살면서 가장 꾸준히 한 일은 나이 먹는 일 본격 나이 탐구 에세이)
$13.80
지금까지 가장 열심히 한 일은 ‘나이 먹는 일’본격 나이 탐구 에세이 어느 날 나이를 깨닫고 깜짝 놀랐다. 마음은 아직 십 대 후반의 어느 지점을 헤매고 있는데 몸은 어느덧 나이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