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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20년의 여행
$14.76
아프리카에서 보낸 20년간의 흔적들!시인 황학주의 『아프리카, 20년의 여행』. 1992년 국제사랑의 봉사단의 아프리카봉사대장으로 처음 아프리카와 인연을 맺은 후 20년간 주로 동아프리카에서 국제자원봉사활동을 해온 저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기다. 여성할례 종식운동에 나서는 등의...
여행을 빼앗겨 동백꽃같이 질 때가 있으리라 (황학주 시선집)
$20.00
나의 친구인 황학주 시집을 읽는다는 것은 상처를 달래는 것과 비슷하다. 그의 상처는 익명의 품에서 탄생했다. 그렇기에 그의 상처는 기시감에 가깝다. 그것은 누구나 통과하는 생에서 번져 나온 것이다. 시인은 생이란 무엇이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24.00
사랑을 잃은 자리에서 시작된,끝내 사랑을 증언하는 책 상흔과 연민, 사랑과 고독, 개인적 체험과 시대적 의미를 서정적으로 연결해 온 시인 황학주. 문단의 관습을 넘어 독창적인 언어를 세워 온 그는, 2018년 화가...
다 인연이우다게 (제주 조천)
$16.00
“어디로 가버렸으면어떻게 할까올리브유 사러 간다고 했는데눈물 쓰러 가는 마음은 어디까지 간다고 할 수 없어올리브유 사러 간다고 했을까늦여름은 나처럼 개기고 앉아더운 올리브유를 읍내에서 신안동까지 팔고 있다”시집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다』의...
사람 (황학주 시집)
$12.00
■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하며“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문학동네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에 대하여1.빛나는 시의 정수를 맛보는 문학동네의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의 9차분 열 권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12.00
문학동네시인선 124 황학주 시집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총 5부로 나뉘어 담긴 이번 시집은 아픈 만큼 예쁘고 예쁜 만큼 아픈 시들의 집합체다. 그리하여 우리로 하여금 처음 사랑을 하던 그때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