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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을 건너는 법 (구효서 장편소설)
$12.84
새 옷을 입고 다시 만나는 소설가 구효서의 첫 장편소설!구효서의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처음 발표한 이후 23년 만에 다시 읽는 이 작품은 저자의 첫 장편소설로 이탈리아 월드컵이 한창이던 1990년 여름,...
새벽별이 이마에 닿을 때 (구효서 장편소설)
$16.22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수상작가 구효서 신작 장편소설『새벽별이 이마에 닿을 때』. 사고로 인해 원래의 외모와 기억을 잃고 말라위에 온 수는 친구 엘린과 그녀의 연인 리의 보살핌을 받으며 함께 산다. 아프리카 꼬마로부터...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구효서 장편소설)
$15.52
한적한 마을에서 기쁘게 먹고, 천천히 움직이며, 되도록 웃으려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끼어드는 작은 슬픔들 구효서 ‘슬로우& 로컬 라이프’ 소설문학의 첫 시작! 다양한 스펙트럼과 선 굵은 필체를 통해 탄탄한 주제의식은...
빵 좋아하세요? (단팥빵과 모란 | 구효서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13.91
빵 향기 풍기는 따뜻한 사람들,지워지지 않는 시간 속의 인연들따뜻하고 친근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빵 좋아하는 작가 구효서의 진심 가득 힐링 소설 등단 이후 30여 년간 묵직한 필체로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작품...
노원을 걷다
$16.05
도시 문인 글맛의 총합, 수다의 버라이어티-노원구의 문인들이 의기투합, 길을 걷고 글을 썼다. 노원구는 서울시의 국제적인 교육 특구라고 자랑하지만, 그건 노원구청에서 하는 말로 노원구민은 정작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강북에 직장이 있어,...
세상은 그저 밤 아니면 낮이고 (구효서 소설집)
$14.69
구효서의 소설집 『세상은 그저 밤 아니면 낮이고』는 동료 절친 소설가 박상우가 기획하고 발문까지 자청하여 쓴 컬래버레이션 소설집이다. 박상우는 2021년 인터넷 시대의 문학환경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본격문학의 새로운 생태우주’를 표방한 웹북...
웅어의 맛
$15.52
세상을 다섯 가지 감각만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말ㆍ생각ㆍ감각에 갇히지 않기 위해 ‘오감’에게 펜을 쥐어 주기로 했다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고 잡을 수 없는 것이 궁금해오감의 이야기를 듣다묵직하고 깊은 필체, 서정성과 탄탄한...
소년은 지나간다 (구효서 산문집 | 스물네 개의 된소리 홑글자 이야기)
$14.98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구효서의 신작 산문집사라졌어도 여전히 거기에 남아 있는 기억에 대한 소묘 아픈 자리들마다 유년은 그렇게 빛나고 있었다!구효서의 신작 산문집 『소년은 지나간다―스물네 개의 된소리 홑글자 이야기』가...
풍경소리(제4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7년)
$17.73
한국 현대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7년 제4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소설을 엄선하여 엮은 작품집이다. 2017년에는 중편소설의 형태를 통하여 소설적 주제의...
통영이에요, 지금 (구효서 장편소설)
$17.98
“벚꽃이 피고 질 때까지는 이곳에 있을게요”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수상 작가 구효서 신작[즐거리]사랑하는 한 여자를 지키고자 결탁하는전직 경찰과 수배자, 다정한 전쟁의 기록동쪽 언덕에 자리한 카페 Tolo의 여주인은 운두가 깊은 프라이팬에 생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