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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가는 데마다 (김규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세월 빠르다는 말, 정년 이후 가장 많이 듣고 다닌다. 하지만 내 삶은 세월만큼 바쁘지는 않다. 간혹 기차나 비행기 탈 시간 맞출 때만 신경 쓰고 사는 정도.바쁘지 않아 얼떨결에 시작한 일이...
노무현의 도시 (세종시는 수도가 될 수 있을까)
$17.03
『노무현의 도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공약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신행정수도 건설에 관한 기사를 꾸준히 써온 한겨레신문 기자가 썼다. 김규원 기자는 신행정수도가 나아갈 길과 ‘세종시 수정안’이라는 탈을 쓴 이명박 정부의 ‘행정도시 백지화안’을...
미생물: 모든 것을 연결하는 지구의 주인
$34.87
이 책은 지구의 원주민이면서 주인은 미생물이고, 이 미생물을 매개로 하여 모든 생명체가 연결되어 있다는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고, 생명체들이 분리되고 독립되었다는 관점에서 벗어나 미생물을 기반으로 하여 모든 생명체가 상호연결되고 상호의존한다는 관점으로의...
앨리스 1 (어느 세상에 있든 내가 지켜줄게)
$17.84
SF와 휴먼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메가 히트작!드라마 〈앨리스〉 작가판 대본집 출간!! # 마법 같은 시간여행 드라마〈앨리스〉는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휴먼 SF 드라마다. 보통 SF라고 하면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기...
다 같은 사람인 줄 알았어요 (김규원 시집)
$12.00
‘마약 권하는 사회’를 풍자하고 비판한 사회학자 김규원의 시집. 사회학 분야 첫 국비 유학생이었던 청년이 어느덧 대학교수에서 정년 퇴임하고, 그 동안 걷지 못했던 문학의 길에 첫발을 들였다. 일찍이 사회학적 문체로 시대정신을...
마음 떠난 그림자 (김규원 시집)
$12.49
사회학 분야 첫 국비 유학생이었던 청년이 어느덧 대학교수에서 정년 퇴임하고, 그 동안 걷지 못했던 문학의 길에 첫발을 들였다. 일찍이 사회학적 문체로 시대정신을 담아낸 시인은 한국문학사에 없었다. 작년에 출간된 〈다 같은...
광화문광장, 거버넌스는 왜 실패했는가
$16.61
광화문 광장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두고 오랜 시간 시민들의 논의가 있었다. 이 책은 아직 끝나지 않은 광화문광장 거버넌스에 대한 보고서이자 ‘중간 결산’ 백서다. 광화문광장을 함께 제대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아내의 일기 (그리움을 그리다)
$16.80
아내의 일기를 읽는 과학자 아내가 그토록 바라던 대로 딸아이의 결혼 후 아내의 생일날이었다. “이제는 딸애도 없고 둘만 있으니 구태여 생일상을 차리지 말고 생일인 사람이 정해서 괜찮은 음식점에서 식사하자고 했다. 생일카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