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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광야의 것이다

길은 광야의 것이다

$11.77
창비시선 182번째. 1997년 제 12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의 시집. 세계의 본질에 대해 고뇌하게 만들고인간 존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시들로 <꽃은 단 한번만 핀다>,<참을 수 없는 또 한 시대가>,<연두 색 크레파스>...
만국의 노동자여 (백무산 시집개정판양장본 Hardcover)

만국의 노동자여 (백무산 시집개정판양장본 Hardcover)

$11.70
『만국의 노동자여』는 1974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하여 노동자로 일하다가, 1984년 『민중시 1』에 「지옥선」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백무산 시인의 첫 시집이자 한국 노동문학의 기념비적 작품이다. 자본의 폭력과 노동의 소외라는 근대의 모순을...
폐허를 인양하다 (백무산 시집)

폐허를 인양하다 (백무산 시집)

$8.56
백무산 아홉 번째 시집 『폐허를 인양하다』. 폐허화된 자본주의 사회의 정곡을 꿰찌르는 치열한 인식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고뇌의 시선으로 “당대의 삶이 직면한 한계와 가능성을 투시하는 하나의 독특한 시학”의 세계를 펼쳐...
반구대 암각화 (양장본 Hardcover)

반구대 암각화 (양장본 Hardcover)

$14.68
한반도 최초의 시집, 반구대 암각화를 노래하며 울산 대곡리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새겨둔 바위그림이 있다. 다름 아닌 국보 295호로 지정된 반구대 암각화. 호랑이와 멧돼지를 사냥하고, 고래에 작살을 던지는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사가 바위...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백무산 시집)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백무산 시집)

$11.77
“씨앗처럼 정지하라, 꽃은 멈춤의 힘으로 피어난다”사람이기에 해야 하는 말, 세상의 독촉과 맞서는 시인 백무산의 신작 시집 한국 노동시를 대표하는 백무산 시인의 신작 시집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가 출간되었다. 백석문학상 수상작...
전태일은 살아 있다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전태일은 살아 있다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10.70
불멸의 노동운동가, 전태일을 기리며백무산·맹문재 시인이 엮은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전태일은 살아 있다』가 〈푸른사상 동인시 11〉로 출간되었다.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 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45명의 시인이 목소리를 모았다....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 (백무산 시집 | 반양장)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 (백무산 시집 | 반양장)

$13.91
“아무도 울지 않으면광야는 열리지 않는다”자성 없는 세계에 드넓게 울리는 경종생의 근원에 닿는 가장 깊고 넓은 사유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노동시의 거목으로 우뚝 선 백무산 시인이 열한번째 시집...
인간의 시간

인간의 시간

$14.98
박해석 시인의 시는 리얼리즘 시다. 생활 경험의 구체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그의 시는 세상에 대한 화해를 쉽게 허락하지 않으면서 삶을 견디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가를 끝까지 추적해가면서 비애와 모순을 놓치지 않고...
그대 없이 저녁은 오고

그대 없이 저녁은 오고

$26.75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여는 「지식을만드는지식 육필시집」 시리즈 『그대 없이 저녁은 오고』. 이 시리즈는 현재 한국 시단의 움직임을 주도하는 한국의 대표적 시인이 자신의 대표시를 엄선한 후 직접 손으로 한 자 한...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13.90
삶의 대지를 만들어가는 시인들의 별 같은 시편들 ‘푸른사상 시선’의 200번 기념 시집으로 89명의 시인이 참여한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를 간행했다. 2019년 4월 25일 101번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21일 200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