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제자훈련, 기독교의 생존 방식 워크북 (성도를 위한 실제적 신학 훈련)

제자훈련, 기독교의 생존 방식 워크북 (성도를 위한 실제적 신학 훈련)

$12.00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어떻게 빚어지는가?초신자에서 자립 신자로, 자립 신자에서 다른 이를 세우는 제자로!그 길을 탐구하며 함께 걸어가는 이들을 돕는 실제적 훈련 지침서《풍성한 삶으로 초대》, 《풍성한 삶으로 첫걸음》, 《풍성한 삶의 기초》에서...
하나님나라의 도전 (당신은 어느 편에 속해 살고 싶은가)

하나님나라의 도전 (당신은 어느 편에 속해 살고 싶은가)

$12.00
예수가 전한 가르침의 정수는 ‘하나님나라’그 나라를 통치하는 이가 당신에게 묻는다.“어느 나라에 속해 살고 싶은가?”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하나님나라의 도전》이 새로운 옷을 입고 개정판으로 다시 찾아왔다.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서 하나님나라의...
풍성한 삶으로 초대 워크북 (하나님나라의 발견)

풍성한 삶으로 초대 워크북 (하나님나라의 발견)

$5.00
진리의 빛을 찾아 떠나는 8주간의 여정솔직한 질문을 환영합니다! 일대일 만남이나 소모임에서 《풍성한 삶으로 초대》를 함께 읽으며 기독교 신앙의 전수를 만나도록 안내한다. 책보다 동영상이 편하고 익숙한 독자는 “풍성한 삶으로 초대” 강연...
풍성한 삶으로 초대 (나를 떠나, 닿지 못했던 곳으로)

풍성한 삶으로 초대 (나를 떠나, 닿지 못했던 곳으로)

$12.00
“우리는 고귀한 것을 바라면서도, 왜 그것을 끝내 얻지 못하는 것일까요?”사라지지 않는 질문, 진실의 문 앞에 서 있는 이들에게‘현재’를 직면할 수 있다면, 진리의 빛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진실의...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

$12.00
질문하지 않는 교회, 사라지는 사람들나들목교회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질문과 응답들《풍성한 삶의 기초》로 이어지는 여정의 첫 시작 교회에서 못 할 질문이 있을까요? 작은 한 점 의혹이라도 품지 못하고 대답하지 않는 교회라면...
요리조리 냠냠 (하나님나라 요리 놀이)

요리조리 냠냠 (하나님나라 요리 놀이)

$14.71
룰루랄라~ 재밌는 요리를 하면서 하나님나라를 만나요!늘 먹는 음식처럼 하나님나라가 아이들 곁으로 다가옵니다!!예수님이 포도주를 다시 채워 주셨듯이, 빈 들에서 자신을 생명의 밥이라고 소개하셨듯이, 《요리조리 냠냠》은 예수님이 전하신 방식대로 아이들이 하나님을 누리도록...
푸른 바람이 너를 기다려 (이제는 실패해도 괜찮은 나라로)

푸른 바람이 너를 기다려 (이제는 실패해도 괜찮은 나라로)

$12.03
교회 경계에 선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입문서스무 살이 되기 전에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 그리스도인 부모를 두었다고 자동으로 신앙인이 될 리는 만무하다. 어쩌면 부모의 신앙을 일상에서 보고 자란 탓에 교회를 바라보는...
푸른바람이 너와 함께해 (혼자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푸른바람이 너와 함께해 (혼자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15.04
“하나님, 나 혼자서는 끝이 뻔합니다.”기독교 신앙에 갓 눈뜬 청소년에게 전하는 친절한 안내서 예배, 성경, 기도, 공동체, 성령…. 교회에 처음 발을 들이면 낯설지 않은 것이 없다. 눈치껏 따라 하면서 해결하는 수준으로는...
엄마 먼저 (엄마의 삶을 더 풍성하게 | 양장본 Hardcover)

엄마 먼저 (엄마의 삶을 더 풍성하게 | 양장본 Hardcover)

$18.56
엄마가 먼저 행복해지는 10주간의 동행5시즌 133명의 엄마들과 함께 만든 “엄마 먼저 프로젝트” 《엄마 먼저》는 5시즌 동안 133명의 엄마들이 던진 질문과 고민에 응답하며 탄생한 책이다. 나들목교회 제자훈련 과정(엄마들을 위한 풍성한 삶의...
기도를 배우는 중입니다 (주기도로 만나는 하나님나라)

기도를 배우는 중입니다 (주기도로 만나는 하나님나라)

$23.76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특권입니다.”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따라 기도로 춤추고 울고 웃으며, 하나님나라를 지금 이곳에서 누린다. “기도를 배우는 중입니다”라고 하니까 “기도가 배워야 할 만큼 어려운 것인가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기도는 어쩌면 비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