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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 (임영희 제3시집)
$16.70
임영희 시인은 1970년 초에 시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제1시집 《구슬빽과 허리띠의 의미》(1972년), 제2시집 《목련이 피던 아침》(1981년)을 내놓으며 동인지 《진단시》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해 왔다. 이번 제3시집...
꽃으로 말할래요 (임영희 제4시집)
$16.00
『꽃으로 말할래요』는 꽃이라는 단일한 주제를 가진 160여 개의 시로 이루어진 유일한 시집이라는 점이 독특하다. 장미, 아이리스, 애기별꽃, 노루귀꽃, 진달래꽃…각기 다른 외견과 색깔, 향기를 가진 다양한 꽃들을 풍성한 감성으로 담아 낸...
남아있는 날의 기쁨만 (임영희 제8시집)
$17.17
이 책 『남아 있는 날의 기쁨만』은 자신은 20여 년간 시와 관계없는 삶을 살았고, 그야말로 우연히 글쓰기를 시작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는 임영희 시인의 8번째 시집입니다. 시인이라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달빛여행 (임영희 제7시집)
$17.00
이 책 『달빛여행』은 자신은 20여 년간 시와 관계없는 삶을 살았고, 그야말로 우연히 글쓰기를 시작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는 임영희 시인의 7번째 시집입니다. 시인이라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말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임영희 제5시집)
$16.01
시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은 〈병술년 오월을 떠나 보내며〉, 〈다시 오월을 떠나 보내며〉, 〈꿈꾸게 하는 봄이〉, 〈가장 아름다운 봄〉, 〈새들 그리고 봄〉, 〈2017년의 꽃소식〉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름다워라 산하여 (임영희 제6시집)
$15.00
시집 『아름다워라 산하여』는 〈수려한 산마을〉, 〈비 내리는 날의 산길〉, 〈대둔산의 가을 빛깔〉, 〈백암산 가을 풍경〉, 〈설악산 바위꽃〉, 〈소나무의 위용〉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