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당신이 필요하다 (류병구 시화집)
$12.00
시집 『당신이 필요하다』는 〈문득 봄〉, 〈만파식적〉,〈맹모삼천의 예감〉, 〈꽃비와 목어〉, 〈수국은 부끄러웠다〉, 〈당신이 필요하다〉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들의
$10.00
최영호 시조집 『아무것도 아닌 것들의』는 〈생존의 법칙〉, 〈붉은머리오목눈이〉, 〈저 여자〉, 〈느티나무〉, 〈진달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문턱 (양장본 Hardcover)
$8.85
세상의 가장자리를 언어로 담다! 중년의 시학을 통해 시간의 내면을 바라보는 금별뫼 시집『문턱』. 자신안의 소재로 바람과 공허, 그리고 고통의 삶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시인의 인식의 결과로 나타는 바람과 허공의 이미지는 삶에 대한...
얼굴들이 도착한다 (금란 시집)
$10.00
금란 시집 [얼굴들이 도착한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아베마리아를 놓치기 전에》, 《이미 당신은 삼인칭》, 《오전 아홉 시에서 열 시 사이》, 《사슴을 그려 본 적 있다》,...
그해 봄밤 덩굴 숲으로 갔다 (이순화 시집)
$9.00
이 시집은 덩굴처럼 자라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덩굴은 다른 식물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자란다. 하나의 덩굴에 다른 덩굴이 감기고 잎들은 서로 뒤엉켜 처음과 끝을 알아보기 어려운, 그런 성장이다. 어디까지 자라날 수...
사랑의 기쁨 (이병우 시집)
$13.00
이병우의 시집 『사랑의 기쁨』. 이 시집은 이병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광양만 김치 (왕나경 시조집)
$10.00
시인은 영혼의 꽃을 피워 향기를 남기고, 그 향기로 세상을 구한다왕나경 시조집 『광양만 김치』『광양만 김치』는 경남 하동 출생의 왕나경 시인의 첫 시조집입니다. 유년기 학창 시절을 하동에서 보낸 후, 제2의 고향 광양에서...
아픈 곳이 모두 기억난다
$10.00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언어의 미학을 엿볼 수 있으며,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색이 독자를 문학의 세계로 이끈다. 새로운 시선이 돋보이며 독자는...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임애월 시집)
$9.00
기획시선 임애월 시집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소멸하는 것은 아름답다》, 《들깨처럼》, 《달의 도시 비엔티엔에서》, 《메리골드 꽃차를 마시며》, 《달빛 속을 걸으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둥지를 틀어 (보금자리에 대한 시인의 사유 형성기 | 박광록 제5시집)
$10.00
저자 박광옥의『둥지를 틀어』는 크게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대꽃 (00 판)
$8.11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1번국도 (박현덕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00
박현덕 시집 『1번국도』. 이 시집에는 순수한 서정시가 담겨 있다. 허영만 시인은 언어 하나하나에 얼마나 세심한 조탁이 필요한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번득이는 이미지들은 우주의 생명체들이 다르지 않고 하나라는 사실을 내면으로...
아리랑 3
$12.00
제 18조 시집『아리랑』은 연작시조들로 엮었다. 이 책은 제1부에서 5부까지 <아리랑> 18편씨 90편으로 구성했다. 시인은 양심있는 시대의 증언자, 예언자적 지성인이고자 했다. 전통적인 규칙성을 유지하면서 유려한 어휘를 구사하며, 혼돈스럽고 폭발적인 감정을 눅여...
섬에선 바람도 벗이다
$10.00
제주의 영혼으로 쓴 시 강덕환 시인의 서정은 오롯이 제주섬의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번 시집에 실린 어느 작품을 읽어봐도 제주 사람의 서정이 드러난다. 그 서정은 토속적인 동시에 역사적이며 근대적인 보편성과도 맥이...
풍경을 흔드는 바람 (엄한정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21
엄한성 시집『풍경을 흔드는 바람』. 크게 7부로 나뉘어 있는 이 시집 은 '파란 들', '내 노래 단비가 되어', '손잡이', '호미 다시 들다', '품앗이', '어머니' '어머니의 뒤주', '살살이꽃 바람 길', '소로의 집',...
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13.94
『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시와 캘리그라피를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온, 꿈, 나, 사랑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캘리그라피 시집으로 구성된 책이다.
즈믄 날의 소묘 (이원명 시집)
$9.02
이원명 시집 『즈믄 날의 소묘』. 이원명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파의 목소리 (최문자 시집)
$10.00
최문자 시인의 시집 『파의 목소리』. 총 63편의 시가 3부에 나뉘어 담긴 최문자 시인의 시편들은 익숙한 우리네 일상이 어찌하여 특별한 상상의 세계로 거듭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비교적 쉬운 목소리로 들려주고...
생강밭에서 놀다가 해가 진다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9.00
20대 청년 여성 농부의 진한 하루하루천천히 소박하게, 그러나 걸음걸음 기쁨이 총총한 삶을 시에 담다 시를 쓰는 20대도, 여성도, 농부도 어느덧 모두 낯선 시대, 20대이자, 여성이면서 또 농부인 이가 쓴 시들을...
난초꽃 피다 (김금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난초꽃 피다』는 일제치하 암흑기시대에 유년을 보내고 6.25 전쟁의 생생한 기억을 시로 승화시킨 78세 김금란 시인의 감성시집이다. 한국 고유풍습을 승화시킨 작품들을 담아냈다.
저승 톨게이트 (양장본 Hardcover)
$10.44
김미숙 시집『저승 톨게이트』. 시인은 죽음을 둘러싼 불안과 공포, 그리고 좌절과 고뇌를 날카롭게 풍자하고 해학적으로 비판하면서, 그러한 모순과 부조리를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시적 의도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삶과 죽음으로서의 생의 탐구가 가상의...
손자랑 할머니랑 (가슴으로 흐르는 강)
$11.00
유영, 조경문 시집 『손자랑 할머니랑』. 칠순을 맞은 할머니와 10대의 손자가 시집을 펴냈다. 생각도, 가치관도 다르지만 두 사람의 세계를 연결해 주는 통로가 있었다. 바로 가족과 시다. 나이와 세대는 중요하지 않다. 바람은...
제국호텔 (이문재 시집)
$8.50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바쁜 것이 게으른 것이다》의 저자 이문재의 시집 『제국호텔』. 표제시인 《제국호텔》은 제국의 변방 또는 식민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미국-한국의 관계를 상상하게 만든다. 또한 《제국호텔》은...
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이근화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00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40권. 이근화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다정한 목소리로 위로를 전하는 신작시 서른 편과 에세이가 담겨 있다. 시와 삶이라는 두 영역에 아슬아슬하게 두 발을 딛고 있는 시인은...
구름 벗은 하늘처럼 (유화정 시선집)
$8.25
유화정의 시집 『구름 벗은 하늘처럼』. 《당신도 나를 몰랐겠지요》, 《당신도 나를 몰랐겠지요》, 《님의 사랑 절반은》, 《천당 인간 지옥》, 《아무도 그립지 않을 때까지》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바람의 근성 (최재남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19
최재남 시조집 『바람의 근성』. 최재남 시인의 시조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이팝나무', '페이스메이커', '쑥', '겨울갈대', '메주', '다듬질', '가락지', '군불', '느티나무', '숯불을 피우며' 등 주옥같은 시조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더듬이를 세우다 (김미정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19
김미정 시조집 『더듬이를 세우다』. 김미정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징후', '한낮', '아다지오', '아무도 물어주지 않는다', '진골목 이야기', '향촌동 별곡', '집과 마당' 등 김미정 시인의 주옥같은 시조 작품들을 만나볼 수...
설화를 기다리며 (다연 나경심 시집)
$10.07
나경심 시집 『설화를 기다리며』. 나경심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경칩, 가족, 간절곶 해맞이, 3월의 칠포 바다, 사명대사 비석 앞에서, 날지 못하는 새, 계림의 리강에서, 물음표로 자라고 있는 아이들, 행복,...
양수리를 지나며 (이무권 제5시집)
$9.48
이무권 제5시집 [양수리를 지나며]. 《태풍 지나가고》, 《계면떡 얻어먹을 처지도 아닌데》, 《아버지와 아들》, 《새벽기도회 가는 길》, 《무릉리 마애불좌상》 등 다양한 시 작품을 수록했다.
동주, 소월, 용운, 영랑의 글
$15.00
“평생 소장할 가치가 있는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싶었다.”“만일 내가 단 한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면?”이러한 의문 속에 도달한 결론은 단 하나였다.‘최고의 명작’.세계적인 화가 4인의 명화와 한국 대표 시인 4인의...
구자운 시전집(초판본)
$19.80
모더니즘이 팽배했던 1950년대 문단에서 한국 전통시의 서정성을 회복하려 애썼다. 소아마비도, 가난도 시인의 영혼을 꺾지는 못했다. 그가 ‘청자수병’에서 찾아낸 동양적 완결성은 모성을 품은 생명의 근원 ‘바다’가 되고, 마침내 한 마리 ‘학’이...
무심에서 감성으로 (일상이 시가 되다)
$12.38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열다섯 명의 시인이 일상을 시로 풀어냈다. 선생님, 공무원, 변호사, 심리상담가 등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를 한데 모았다. 시인들이 일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독자를 풍요로운 감성의...
당신 (고물상 감성 캘리그라피 첫 번째 시집)
$10.00
고물상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당신』. 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이별을 겪은 그 후의 이야기까지 작가의 손 글씨로 한자 한자 써 내려간 100편의 사랑 시가 담겨 있다.
식물성 투쟁의지 (조성웅 시집)
$8.00
조성웅 시집『식물성 투쟁의지』. 조성웅 시인의 혁명 세상과 낡은 운동과 사회주의자들에 대한 비판 새로운 혁명주체의 상과 미래가 어떻게 빛나는 전망이 될 수 있는지 잔잔하고 호소력 있게 보여주는 시를 담고 있다. ‘식물성...
네가 시인이라 하니 (리헌석 시집)
$9.41
리헌석 시집 『네가 시인이라 하니』.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몬테토르보 비망록, 2부 서산촌로 별사, 3부 마사니 투정기, 4부 느티나무를 심으며 로 구성되어 있다. 리헌석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슬픔이 고단하다 (정선영 시집)
$10.00
정선영 시인의 시집 『슬픔이 고단하다』가 출간됐다. 정선영 시인은 2001년 《한맥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자기만의 시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온 시인이다. 이번 시집 역시 그동안 시인이 천착해온 이데아의 자유정신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언어의...
You Arrived in the Season of Perennial Summer
$9.50
다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밀어내어 주는 불행,이영주 신작 시집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영문판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소리를 키우는 침묵
$8.00
『소리를 키우는 침묵』은 2008년 계간 미네르바를 통해 등단한 지하선 시인의 첫 시집이다. 디지털적이라기보다는 아날로그적인 시적 감성으로 무장한 시인의 첫 시집은 짜임새 있는 구성, 압축된 표현, 사물을 꿰뚫어 보는 관찰력, 폭넓은...
바다열차 (김민정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김민정 시인의 단시조집 『바다열차』. 이 시조집은 단수 형식 안에 가지런히 배열된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순간의 미학'을 인상적으로 드러낸다. 수록된 시편들은 끝없이 우리의 현재형을 탈환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구체적인 일상과 역사를 들여다보게...
수식은 잊어요 (이우디 시집)
$10.07
이우디의 시편들은 한 마디로 ‘포스트모던post modern’의 글쓰기 전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서의 ‘포스트’는 ‘이후’ 또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짐과 동시에 ‘벗어난’ 혹은 ‘넘어선’의 뜻을 갖게 된다. 따라서 ‘포스트모던’이란 말에는 모더니즘...
눈 속의 구조대 (장정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장정일, 28년 만에 돌아온 한국 시단의 가장 날카로운 자리 장정일이 돌아왔다. 마지막 시집 『천국에 못 가는 이유』 이후 28년 만이자 민음사의 시집으로는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이후 31년 만에 출간된 시집, 『눈...
나도 한번 뒤집어 볼까요? (강준철 시집)
$9.05
『나도 한 번 뒤집어 볼까요?』는 강준철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며, 그는 ‘뒤집기 미학’의 선구자이다. 이 ‘뒤집기의 미학’의 생산성이 마침내 [동백꽃의 관능]으로 꽃 피어나고, 그 아름다움이 만리향으로 퍼져나간다. 강준철 시인의 『나도...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김민휴 시집)
$9.33
현실의 상처와 고통에 저항하는 내면의 힘 김민휴 시인의 시집 『을(乙)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가 〈푸른사상 시선 120〉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서 부조리한 현실 속 화자는 상처와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내면의 자아를 응시하며...
별들은 따뜻하다 (00 판)
$13.00
그의 별은 참된 죽음을 지향, 갈망하는 모든 존재들의 반짝임이며 그 이미지는 부활의 시적 언표이다. 반면에 무덤은 비극적 현실세계의 철저한 자각을 상징함으로써 이 시집은 상반된 두 개념의 운명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붙잡히지 않는 둥근 거울 (김기찬 시집)
$11.00
2017년 《동리목월》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김기찬 시인의 첫 시집이다. 60여 편의 시를 꽃과 나무, 사색, 바다와 산, 생활 주변, 미래 세계 5부로 나누어 엮었다.
따라쟁이 (시로 읽는 따뜻한 동화 | 산사에 사는 동자승 이야기)
$11.00
『따라쟁이』는 깊은 산속 절에 사는 동자승 이야기입니다. 예닐곱 살 동자승은 큰스님 따라 일상을 배우며 깨달음을 얻습니다. 동자승은 노란 양말을 신고 법당으로 날아가 두 발로 민들레꽃을 피워내 부처님을 기쁘게 합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