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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 시집)

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 시집)

$12.00
길상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우리의 죄는 야옹』.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은 침착하면서도 집요한 시선에 과묵하면서도 침예한 사유를 한데 발휘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의 이러한 내공이 정점으로 빛을 발하며, 총...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12.00
빼어난 서정, 치밀한 언어 구사로 정평을 얻은 길상호 시인의 첫 시집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가 복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복간을 앞두고 기존 초판본 시집에 실린 시편들 중 유의미한 작품을 가려 뽑았다. 그...
오늘의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내일 이야기는 내일 하기로 해요

오늘의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내일 이야기는 내일 하기로 해요

$10.00
세상 사람들이 버리거나 폐기하여 너덜너덜해진 것들을 당신은 그러모아 싸매고 그것에 숨결을 불어넣어 기어이 살려내고 맙니다. 그것은 말이기도 하고(다섯 권의 시집), 숨탄것이기도 하며(동료들과 당신의 고양이들), 가방이기도 합니다(버려지기 직전 당신이 되살린 제...
겨울 가고 나면 따뜻한 고양이 (길상호 에세이)

겨울 가고 나면 따뜻한 고양이 (길상호 에세이)

$15.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세상의 것들이 다 시들어 버린 겨울에 태어났다”도시의 얼음강을 건너 시린 바람벽을 헤쳐 운명처럼 고양이가 왔다운문이ㆍ산문이ㆍ물어ㆍ꽁트와 아옹다옹 살아가는 시인 길상호의 집사 일지 세상 풍경이 부려 놓은 그림자와...
겨울 가고 나면 따뜻한 고양이(큰글자도서) (길상호 에세이) (반품불가)

겨울 가고 나면 따뜻한 고양이(큰글자도서) (길상호 에세이) (반품불가)

$22.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세상의 것들이 다 시들어 버린 겨울에 태어났다”도시의 얼음강을 건너 시린 바람벽을 헤쳐 운명처럼 고양이가 왔다운문이ㆍ산문이ㆍ물어ㆍ꽁트와 아옹다옹 살아가는 시인 길상호의 집사 일지 세상 풍경이 부려 놓은 그림자와...
사이펀문학상 수상시집

사이펀문학상 수상시집

$15.00
사이펀문학상 수상시집 발간-수상자: 이중기 윤의섭 길상호 성윤석 김참 조말선 시인 계간 시전문지 《사이펀》(발행인 배재경*56)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시상해온 ‘사이펀문학상’ 수상작들을 모은 『사이펀문학상 수상시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창간부터 사이펀은 유명인보다는 올곧은 문학성을 지닌 필진들을...
오고가고 수목금

오고가고 수목금

$12.00
바삭한 영혼을 가진 시인이시로 전하는 우리의 안부 길상호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오고가고 수목금』이 시인의일요일에서 출간되었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삶과 죽음, 상실과 회복, 존재와 부재의 경계에 대해...
다섯 더하기 시선은 하나

다섯 더하기 시선은 하나

$16.90
글 쓰는 다섯의 흥미롭고 진지한 문학적 실험;다섯 문장으로 된 이야기, 주석이 달리 시와 사진,동시와 에세이 같은 시작노트, 한 달간의 시(詩)일기,어머니를 위한 만다라와 짧은 산문다섯 송이의 저자가 뭉쳤다. 언제부턴가 이들은 종종...
거울 속에 사는 사람

거울 속에 사는 사람

$18.00
오늘도 찰칵찰칵 이승을 걷는 나,아름다웠던 것들이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의 기록길상호 시인의 두 번째 사진산문집이 기린과숲에서 출간되었다. 언젠가부터 그는 작고한 누나가 물려준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다니며, 그가 사는 동네의 풍경을 차곡차곡...
왔다갔다 두 개의

왔다갔다 두 개의

$12.00
이제는 우리가 응원할 차례아무튼 길상호가 돌아왔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심사를 맡았던 김남조, 김광규, 정호승 시인은 “한국의 서정시가 본궤도에 오른 느낌”을 받았다며 길상호 시인의 시에 대한 상찬으로 일관했다. 이후 그는 모국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