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당신들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보은기
$13.34
『당신들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보은기』는 7, 80년대 한국 민주화운동의 한 세력이었던 해외의 양신인사들과 단체들에 대한 기록이자 보은기이다. 당시 운동권에 팽배해 있던 반미, 반일 감정의 탓으로 한국의 운동권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종의 기원 VS 신의 기원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대한 신학적 응답 | 개정증보판)
$16.16
성공회대학교 신학과 교수 김기석의 『종의 기원 신의 기원』. 세계적인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김영사)에 대한 한 신학자의 응답을 담고 있다. 자유롭고 신랄한 과학적 논증을 통해 신을 부정하면서 인간 본연의 가치를...
성서조선 영인본(색인 포함) (전 8권)
$259.00
‘조선산 기독교’를 향한 일념을 오늘에 되새기다 “성서를 조선에, 조선을 성서 위에”1927년 7월부터 약 15년간 간행된 동인지 형태의 신앙잡지 《성서조선》은 김교신 등 여섯 신앙 동지들이 조선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복음서 연구: 정경과 외경
$19.05
『복음서 연구: 정경과 외경』은 외경 복음서를 통해서 정경 복음서에서는 들을 수 없는 에수에 관한 사실과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요셉, 꿈을 꾸다
$13.00
문병천의 『요셉, 꿈을 꾸다』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담을 넘으면서 바뀐 인생〉, 〈교도소에서 권리를 주장하는 법〉, 〈마지막 감옥생활과 삶의 변화〉, 〈빵잽이에서 늦깎이 대학생으로〉 등 크게 8장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다.
자본주의 시대,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읽다
$15.10
한국여성신학회 엮음 『자본주의 시대,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읽다』는 극단적인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성서를 읽고 묵상하고 삶으로 실천하는 일은 과연 가능한 것인지, 여성신학자들의 눈으로 재조명한다.
기후 위기, 한국교회에 묻는다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와 한국교회의 성찰)
$13.00
『기후 위기, 한국교회에 묻는다』는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와 한국교회의 성찰을 주제로 〈IPCC 1.5℃ 특별보고서〉, 〈생태신학과 한국교회의 성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변화를 일궈온 이방인 (한 자이니치 인권운동가의 저항 전기)
$15.24
『변화를 일궈온 이방인』 은 〈자이니치의 정체성을 찾아서〉, 〈새로운 출항- 사업의 세계로〉, 〈자이니치로 걸어온 길에 대한 고찰- 지역 사회의 당사자로서〉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영성 사상
$19.16
본서는 에크하르트 사상 전체를 비교 사상적 관심과 관점을 가지고 조명해 보는 연구서이다. 어느 특정한 주제만을 천착해 들어가는 논고가 아니다. 에크하르트에 대한 종교계와 학계의 관심을 일깨우고 동 ㆍ 서양 사상과 종교...
한국 신학의 두 뿌리
$25.50
한국 신학을 윤성범과 유동식의 신학으로 이해하고 나아가는 책 저자는 신학과 목회는 분리될 수 없다는 신념과 “하나님의 말씀을 한국인이라는 대상에게 어떻게 전할 것인가?”를 윤성범과 유동식이라는 두 거장의 신학을 중점으로 이해하였다. 서구...
보살예수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만남)
$17.84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창조적 만남, 사랑과 자비로 이르는 구원” 세계 종교사에서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만남과 접촉은 최근에 들어서 더욱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불교와 그리스도교라는 두 세계적 종교가 공존하는 지역으로서, 불교와 그리스도교...
다석 류영모 명상록
$30.97
다석은 일상에서도 창조의 생활을 영위하였다. 매일 아침 새벽에 일어나 고전을 읽고 명상을 하는 가운데 떠오르는 영감을 한글 시조와 한문시로 일지에 기록하였다. 그 수가 3천이 넘는데, 그의 생각을 표현할 적당한 말이...
관음과 성모 그리고 페미니즘 (세계문화유산 1번지)
$47.72
동양과 서양의 종교, 불교와 기독교의 예술작품에 천착해온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이 사찰과 성당의 건축과 부대 건축물에 담긴 예술성을 비교하면서 아울러 그 속에 담긴 종교성을 비교했다면 이번 책은...
대학벌곡 vs 대학별곡 (포항 공대 이야기)
$17.24
포항공대 명예교수인 저자는 소위 포항공대 창립 멤버이다. 포항공대를 설립하는 데 역할을 했다는 말은 아니지만 학교 건물이 들어서기 전에 해외 석학들을 영입하는 케이스로서 함께했다는 말이다. 그래서 포항공대의 초기, 세계 굴지의 대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