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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잎마다 하루가 얹혀 있다
$12.00
박인 시인의 새 시집 『시든 꽃잎마다 하루가 얹혀 있다』는 인간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탄생과 죽음, 사랑과 이별, 질병과 고통, 시간과 기억을 조용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탐구한 시집이다. 「작은방」에서 시인은 자신의 탄생을...
말이라 불린 남자 (박인 소설)
$13.50
『말이라 불린 남자』는 박인 작가의 첫 창작집이다.「귀신을 보았다」등 6개 소설로 묶인 이 소설집의 특장은 이시백 외 6명의 시인, 소설가, 연극인, 평론가의 평설과 짧은 감상을 싣고, 징검다리식 저자의 회화가 작품 흐름을...
외사랑 (인공 지능과 시를 | 박인 시집)
$12.00
챗GPT와 시를 이야기하는 시간 김소월이 숙모 계희영의 무릎을 베고 들었던 노래가 「진달래꽃」이 되고 「산유화」가 되었습니다. 임화의 단편 서사시 「우리 오빠와 화로」, 「네거리의 순이」가 우렁차게 낭송됐을 때 파업 노동자들의 함성이 종로...
조식 언행록
$18.00
조선 선비들의 인생 지침서현재의 독자들도 알기 쉬운 조식 입문서 언행록을 만드는 목적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기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후세 사람들이 장차 인생을 살아가면서 본받아야 할 전범(典範)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