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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잎마다 하루가 얹혀 있다
$12.84
박인 시인의 새 시집 『시든 꽃잎마다 하루가 얹혀 있다』는 인간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탄생과 죽음, 사랑과 이별, 질병과 고통, 시간과 기억을 조용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탐구한 시집이다. 「작은방」에서 시인은 자신의 탄생을...
네 여자 세 남자 (일곱 색깔 스마트소설)
$13.16
명작이 된 짧은 소설! 일곱 색깔 스마트소설 『네 여자 세 남자』. 소설가 7명이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어 읽을 수 있게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로 쓴 스마트소설로, 스마트폰에 익숙한 독자를 사로잡겠다는...
찰칵! 디카동시 반짝!
$14.98
스마트폰 렌즈로 포착한 일상따뜻한 동심의 문장과 만나다!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마흔세 번째 권으로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하게 하기보다, 이를 활용해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관찰하는 눈을 기르도록 돕고자 기획했습니다. 아동문학가이자 수채화 화가로 활동...
말이라 불린 남자 (박인 소설)
$14.45
『말이라 불린 남자』는 박인 작가의 첫 창작집이다.「귀신을 보았다」등 6개 소설로 묶인 이 소설집의 특장은 이시백 외 6명의 시인, 소설가, 연극인, 평론가의 평설과 짧은 감상을 싣고, 징검다리식 저자의 회화가 작품 흐름을...
누님과 함께 알바를 (박인 스마트소설)
$15.00
박인 스마트소설 『누님과 함께 알바를』 무슨 알바를 누님과 함께 할 수 있을까? 책 표지 제목이 우선 궁금증으로 관심을 끈다. 이에 소설가 김종광은 답을 썼다. ‘원래 짧디짧았던 소설의 진면목이 여기 다...
포수 김우종: 부북기 (박인 장편소설)
$15.20
어떤 삶을 살 필요가 있는가에 답하다. 이 소설은 지난날 우리가 겪었던 역사의 현장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고고학적 서사입니다. 동시에 변함없이 반복되는 민중 현실을 역사 전면에 드러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고통의 의미를...
외사랑 (인공 지능과 시를 | 박인 시집)
$12.84
챗GPT와 시를 이야기하는 시간 김소월이 숙모 계희영의 무릎을 베고 들었던 노래가 「진달래꽃」이 되고 「산유화」가 되었습니다. 임화의 단편 서사시 「우리 오빠와 화로」, 「네거리의 순이」가 우렁차게 낭송됐을 때 파업 노동자들의 함성이 종로...
조식 언행록
$19.26
조선 선비들의 인생 지침서현재의 독자들도 알기 쉬운 조식 입문서 언행록을 만드는 목적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기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후세 사람들이 장차 인생을 살아가면서 본받아야 할 전범(典範)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