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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열여덟 살 자퇴생의 어른 입문학)
$14.80
어른다운 어른이 되고자,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용기 있게 세상의 편견과 맞선열여덟, 제준 작가의 힙한 어른 입문기!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열여덟, 누구나 한 번쯤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 의문을 가졌을 나이이다....
엄마의 오묘한 심리학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13.00
어쩌다 보니 취업을 하고, 어쩌다 보니 결혼을 하고, 어쩌다 보니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살아내다 문득 돌아보니, 내 삶에 내가 없었다. 제 이름 석 자보다 ‘누구 엄마’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지고 말았다....
심플래너
$15.80
“딱 3일, 매일 잠들기 전, 이 책을 펼쳐라!” 3일, 3번, 3가지만 쓰면, 100일 후 당신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신년이면 많은 사람이 금연, 다이어트, 입시 등 다양한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운다....
나는 정신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20년간의 처절한 삶의 기록)
$15.00
언젠가부터 우울증, 공황장애라는 단어가 현대 사회에 만연하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사람들 또한 해당 증상을 앓는다는 말이 자주 들려와, 이제는 그 이름이 조금 익숙해지기도 한 병이다. 그러면서도 대부분이 ‘정신장애’라는 단어로 표현하는...
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보통으로 산다는 건 보통 일이 아니야)
$14.50
“돌려서 말하나, 대놓고 말하나, 결국 다 똑같아!”이제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는 모두 잊어라!‘내가 잘 살고 있는 게 맞나?’ 생각이 든 당신에게 꼭 필요한 신여사의 촌철살인(寸鐵殺人), 허를 찌르는 시원한 문장들! 남들은 잘만 사는...
어느 날 남편이 죽어도 좋다고 말했다 (나를 슬프게 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삶을 지켜내는 법)
$14.50
“당신도, 나도, 결국 아무 일 없이 잘 살아가게 된다. 지금 죽어도 괜찮아’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살면서 알게 모르게 받는 스트레스와 상처들, 사람과의 관계에서, 욕망과의 전쟁에서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사회...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은 사양하겠습니다 (당신에게는 아무것도 해줄 말이 없습니다)
$11.20
“이 책을 읽다 보니, 나도 진짜 사랑을 하고 싶어졌다.” MZ 세대, 새로운 이름의 한 세대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고, 집단보다는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며 대한민국 사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할 때 나를 지켜준 한마디)
$13.80
갑자기 왈칵 눈물이 쏟아지려 할 때가 있다.그 눈물은 흘러넘쳐 마음 둘 곳이 어디인지 보이지 않게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생각한다. ‘왜 나만 이렇게 힘이 드는 걸까.’저자는 자신이 선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