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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정육점
$13.00
내 몸에는 의붓아버지의 피가 흐른다! <봉섭이 가라사대>, <귀신의 시대>의 작가 손홍규의 색다른 성장소설『이슬람 정육점』.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한국에 눌러살게 된 터키인이 상처투성이의 한 아이를 입양해 보듬어 안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하산...
다정한 편견 (손홍규 산문)
$13.00
아름답고 올바른 편견이 우리 마음에 바로서기를! ‘이제는 남의 것에서도 대충 쓴 것은 알아보겠어서 감히 하는 말이지만, 이 책에 실린 손홍규 형의 글 중에 한두 시간 만에 뚝딱 쓰인 것은 거의...
그 남자의 가출 (손홍규 소설집)
$14.00
손홍규의 네 번째 단편집 혹은 여덟 번째 진심손홍규의 네 번째 소설집 『그 남자의 가출』. 인간 존재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유쾌하면서도 탄탄한 서사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온 저자는 이번 소설집에서 '사람'이라는 공동의...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제4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8년)
$14.80
한국 현대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8년 제4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소설을 엄선하여 엮은 작품집이다. 2018년에는 소통의 어려움이라는 주제를 인물의 입장에서...
그 남자의 가출 2(큰글자도서) (손홍규 소설집) (반품불가)
$19.00
인간 존재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유쾌하면서도 탄탄한 서사로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해온 작가 손홍규의 새 소설집. 2001년 『작가세계』 등단 이후, 장편 『귀신의 시대』(2006) 『이슬람 정육점』(2010) 『청년의사 장기려』(2008) 『서울』(2014)과 소설집 『사람의...
그 남자의 가출 1(큰글자도서) (손홍규 소설집) (반품불가)
$19.00
인간 존재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유쾌하면서도 탄탄한 서사로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해온 작가 손홍규의 새 소설집. 2001년 『작가세계』 등단 이후, 장편 『귀신의 시대』(2006) 『이슬람 정육점』(2010) 『청년의사 장기려』(2008) 『서울』(2014)과 소설집 『사람의...
파르티잔 극장 (손홍규 장편소설)
$14.50
“네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언젠가 너를 일으켜세워줄 거야.”자기 자신이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했던 사람들,서로의 이야기가 되어주기 위해, 서로가 되어주기 위해기꺼이 절망을 택한 이들의 이야기 역사와 현실에 대한 진중한 문제의식과 인간...
당신은 지나갈 수 없다 (손홍규 소설집)
$14.80
한국문학의 든든한 한 축을 지켜온 손홍규 신작 소설집사람과 사회, 그 모순과 균열에 대한 탄탄한 서사들 이상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거머쥐고, 한국문단에서 독보적인 색채와 위상을 지키며 듬직한 작품세계를 보여온...
예언자와 보낸 마지막 하루 (손홍규 장편소설)
$14.61
1895년, 1956년, 2009년, 2014년……. 어둡고 쓰라린 과거 속에서 마주한 상처 입은 면면그들이 남긴 상흔이 말해 주는 쓸쓸하고 먹먹한 이야기 마음에 깊은 고요를 만들고, 그 안에 많은 사유를 담는 작가스치듯 지나가게...
서울 1(큰글자도서) (반품불가)
$19.30
2001년 등단 이후 독특한 상상력과 탄탄한 문장으로 폭력적인 현실 속 인간 존재에 대해 치열하게 탐구해온 작가 손홍규의 장편소설. 폐허가 된 서울을 무대로 펼쳐지는 한 소년의 목숨을 건 고투가 시종 읽는...
서울 2(큰글자도서) (손홍규 장편소설) (반품불가)
$19.26
2001년 등단 이후 독특한 상상력과 탄탄한 문장으로 폭력적인 현실 속 인간 존재에 대해 치열하게 탐구해온 작가 손홍규의 장편소설. 폐허가 된 서울을 무대로 펼쳐지는 한 소년의 목숨을 건 고투가 시종 읽는...
너를 기억하는 풍경 (손홍규 연작소설)
$14.00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날.깊은 슬픔이 무엇인지 알아버린 것만 같았던 날.내 것인 줄 몰랐던 감정이 내 것임을 알게 된 날이었다” 삶의 굽잇길에서 마주하게 되는 슬픔의 첫 순간들짙은 어둠 속 터널을 지나...
마음을 다쳐 돌아가는 저녁 (2 판)
$16.80
문학은 소다!손홍규 작가의 본격 산문집
“무화과 씨는 경계에 선 담에서도 살아남았고 세월이 흘러 기어이 무화과나무로 자랐다. 그러나 꿈을 이룬 순간 스스로 무너져야 했다. 우리는 살아남았다. 살아남았으니 이제 인간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