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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의 진보

지금 여기의 진보

$14.56
파국의 시대를 맞아 진보의 새로운 길을 묻는 『지금 여기의 진보』. 경제학자, 사회학자, 정치학자, 법학자, 문화 이론가, 노동 이론과, 교육 운동가, 정당 관계자, 그리고 시인 등이 모여 '지금 여기'의 진보에 대해...
교사 입시를 넘다 (사교육 구렁텅이에서 어떻게 빠져나올까)

교사 입시를 넘다 (사교육 구렁텅이에서 어떻게 빠져나올까)

$16.37
『교사, 입시를 넘다』는 공교육을 바로 세우고 왜곡된 사교육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분투하는 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진행한 ‘교사 등대지기 학교’ 강연을 엮은 책이다. 학벌 사회의 문제에서 미래 사회의 변화, 점수·등수 중심 사고방식과...
열려라 아가리 (홍세화 김민웅 시사정치쾌담집)

열려라 아가리 (홍세화 김민웅 시사정치쾌담집)

$13.00
홍세화, 김민웅의 시사정치쾌담집『열려라 아가리』.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 홍세화, 김민웅은 이 책을 통해 ‘민주주의 권력의 주체는 시민이고, 시민 권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아가리’를 열었다. 두 저자의 대담을 통해 한국 사회의 문제들이 왜...
홍세화의 공부

홍세화의 공부

$15.50
우리는 자기 자신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 발로 뛰는 실천적 지식인 홍세화와 한국 현대문학사와 문화사를 공부한 천정환이 나눈 대화 가운데 주로 공부에 관한 대화를 모아 엮은 『홍세화의 공부』. 이 책은 공부의...
미안함에 대하여 (홍세화 사회비평에세이)

미안함에 대하여 (홍세화 사회비평에세이)

$15.00
“착한 방관자는 비겁한 위선자일 뿐이다”회의하는 자 홍세화의 투명한 고백 『미안함에 대하여』는 진보 지식인 홍세화가 2014년 4월 16일 이후 6년 동안 〈한겨레〉에 쓴 칼럼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문에서...
새로운 세상의 문 앞에서 (홍세화와 이송희일의 대화)

새로운 세상의 문 앞에서 (홍세화와 이송희일의 대화)

$17.00
반지성·자본주의 사회에 전하는 두 창조적 소수자의 엄중한 메시지! ‘위기’라는 말이 보편화된 세상이다. 지구가 여섯 번째 대멸종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 이를 증명하듯 지구는 가뭄·홍수·화재 등 이상 기후에 신음하고 있다....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프랑스라는 거울을 통해 본 한국 사회의 초상)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프랑스라는 거울을 통해 본 한국 사회의 초상)

$12.56
사회 의식에 대한 문턱을 넘게 해주는 성찰적 사회비평 에세이 9년 만에 다시 내놓은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의 개정판.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가 이름 없는 망명객으로 살았던 홍세화라는 존재를 세상에...
생각의 좌표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법 | 홍세화 에세이)

생각의 좌표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법 | 홍세화 에세이)

$15.98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 더 인간적인 사회가 아니라, 덜 비인간적인 사회를 지향한다!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되었나?’ 라는 질문을 통해 자기 성찰과 사회 비판을 강조하는 홍세화 에세이 『생각의 좌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개정증보판)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개정증보판)

$22.00
90년대, 읽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던 바로 그 책분열과 혐오의 한국 사회를 다시 한번 각성시킬 목소리 한국 사회에 ‘홍세화’라는 이름을 처음 각인시킨 책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30년...
결 : 거침에 대하여 (홍세화 사회비평에세이)

결 : 거침에 대하여 (홍세화 사회비평에세이)

$15.00
“나는 어떤 결의 사람인가요?”홍세화 11년만의 신작, ‘조금 더 낫게’ 패배하는 자유인이 되기 위한 어느 ‘척탄병’의 안간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생각의 좌표』...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냐고 묻는 그대에게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냐고 묻는 그대에게

$15.00
선생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나는, 겸손이라고 생각해요 홍세화 작가가 우리 사회에 전한 마지막 단어는 ‘겸손’이었다. 그가 작고하기 3일 전 문병을 갔던 김민섭 작가는 그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물었고 ‘겸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