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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잡담 (박세현 산문집)

시인의 잡담 (박세현 산문집)

$12.51
1983년 제1회 문예중앙신인상으로 등단, [헌정]을 비롯한 여덟 권의 시집과 산문집 [설렘]을 가지고 있는 중견 시인의 두 번째 산문집 『시인의 잡담』. 이 책은 기본적으로 ‘시에 관한 잡담’이다. 그리고 시인에 관한 잡담집이다....
청탁 없는 글쓰기

청탁 없는 글쓰기

$13.00
이 책은 박세현 시인의 산문집. 박세현의 산문이 특히 그렇듯이 안 써도 그만 써도 그만인 경계에 걸친 문장이다. 그의 산문에는 인생론이나 철학적 사변이 없다. 대신 쓰기의 지속성에 관하여 탐문한다. 그것이 그에게는...
나는 가끔 혼자 웃는다 (박세현 시집)

나는 가끔 혼자 웃는다 (박세현 시집)

$10.56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시가 아니라하지 않아도 될 말을 대충 쓴 시를나는 지지한다.
만화미학 아는 척하기 (예술적으로 이해하는 키워드 85)

만화미학 아는 척하기 (예술적으로 이해하는 키워드 85)

$13.50
이 책은 원시 시대 동굴벽화부터 그리스 로마 시대의 가면극, 중세 시대의 판화와 종교화, 근대 시대의 캐리커처와 카툰, 그리고 출판만화를 거쳐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웹툰까지, 만화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만화의 다양한 예술성과...
갈 데까지 가보는 것 (박세현 시집)

갈 데까지 가보는 것 (박세현 시집)

$19.29
시인 박세현의 열세 번째 공식적인 시집 이 시집에는 300여 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보통 시집의 경우 70~80편으로 구성되는데, 이 책은 평균을 훨씬 초과한 분량이다.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너무 아픈 사랑은...
시보다 멀리 (박세현 산문집)

시보다 멀리 (박세현 산문집)

$21.85
시란 무엇인가시라는 착각 박세현의 산문집 ≪시보다 멀리≫는 두 개의 부로 구성된다. 특히 2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이 인터뷰는 시에 대한 시인의 생각을 대화형식으로 구성해놓은 글들의 모음이다. 시에 대한 충분한 생각을...
자급자족주의자 (박세현 시집)

자급자족주의자 (박세현 시집)

$11.68
의미의 의미 없음, 언어의 허구성을 탐닉하다 이 시집은 60편의 시와 긴 시집 뒷말이 수록된 박세현 시인의 15번째 시집이다.박세현의 시는 읽혀지기 위한 쓰기가 아니라 쓰기 위한 시라고 하는 것이 더 옳다....
방구석 그래픽노블

방구석 그래픽노블

$15.00
유럽 그래픽노블에서 인생철학의 진수를 만나다!내 인생에서 단 한 번은 봐야 할 유럽 만화!지금까지 봐 왔던 만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이 책은 네이버캐스트에 2013년 8월 21일부터 2015년 12월 23일까지 연재한 내용을...
미술관에 간 만화미학자 (미술을 삐딱하게 보는 어느 만화미학자의 이유 있는 궤변)

미술관에 간 만화미학자 (미술을 삐딱하게 보는 어느 만화미학자의 이유 있는 궤변)

$18.00
이 책은 ‘미술을 삐딱하게 보는 어느 만화미학자의 이유 있는 궤변’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똑같은 그림이라도 좀 다르게 보는 만화미학자의 미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술과 만화의 접점이 될 만한 18가지의 키워드를 뽑았다....
하루의 기분과 명랑을 위해

하루의 기분과 명랑을 위해

$12.91
시가 충분히 쓰여졌다고 확인할 때 그러면서도 충분히 덜 쓰여진 시가 있다고 머뭇거리면서 쓰는 시. 그런 망설임으로 채워진 시집이다. 출판사는 예고 없이 밀려올 선주문에 대비하고 있다.
날씨와 건강

날씨와 건강

$13.05
시집의 제목은 제비뽑기로 결정했는데 이 방식도 나쁘지 않았다.어떤 의미에서는
빛과 그림자로 본 만화

빛과 그림자로 본 만화

$18.00
그래픽노블은 예술인가, 치유의 도구인가, 순수한 즐거움인가?열 개의 이야기로 만나는 그래픽노블의 세계 그래픽노블의 현재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열 편의 작품을 담은 책. 그래픽노블 개념사 연구, 작품 비평, 독자 에세이까지 다양한 시선의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