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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초록을 궁리하는지 알 수 없어
$12.00
상흔과 ‘그늘’마저 감싸고 뛰어넘는 따뜻한 서정2003년 계간 《시현실》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경자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언제 초록을 궁리하는지 알 수 없어』를 ‘더푸른서정시’ 005번으로 발간했다. 두 번째 시집 『어우렁그네』에...
숲, 그리다 (조남걸 시집)
$13.00
‘에코적 상상력’으로 ‘에코적 휴머니즘’을 구현한 시집-조남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숲, 그리다』, 더푸른시인선으로 발간 첫 시집 『해바라기 씨앗은 몇 개일까』에서 친환경적인 사유와 뛰어난 상상력을 펼쳐왔던 조남걸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달팽이의 여행
$14.00
“상처는 흉터가 아니라, 나를 빚어낸 가장 빛나는 스펙이었다.”최인혜 작가는 2026년 4월에 아동 학대의 실체를 경험한 체험적 글쓰기가 담긴 연구서 『아동 학대의 그림자-태아는 우주다』를 발간한 바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생명에...
히스테리 미스터리 (이영숙 시집)
$12.00
불확실적인 세계를 살아가는 타자들 깊이 읽기-이영숙 시인의 『히스테리 미스터리』 더푸른시인선으로 복간 이영숙 시인의 『히스테리 미스터리』를 더푸른시인선으로 복간한다. 현대인들은 불확실적인 세계를 살아가는 타자들이다. 이영숙은 『히스테리 미스터리』에서 “바깥과 자기 안에서 느끼는 수많은...
옛이야기 내비게이션 (진짜 소리를 내고 싶은 당신에게)
$15.00
따뜻한 추억에 젖어 힐링을 하고 싶은 당신, 『옛이야기 네비게이션- 진짜 소리를 내고 싶은 당신에게』를 읽으세요. 『옛이야기 네비게이션』은 김미아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200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2019년 계간 《시와...
점점 사라질수록 우린 완벽해진다 (고희수 시화집 | 양장본 Hardcover)
$18.00
『점점 사라질수록 우린 완벽해진다』는 고희수의 첫 번째 시화집이다. 고희수는 10년 동안 한지 위에 그린 그림과 시 65편을 접목시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집약시키는 작업을 했다. 그녀는 약력을 다음과 같이 적었다. “시와...
해바라기 씨앗은 몇 개일까 (조남걸 시집)
$10.06
『해바라기 씨앗은 몇 개일까』는 더푸른 출판사의 ‘더푸른서정시’ 시리즈 1번으로 출간된 시집이다. 이 시집은 또한 조남걸 시인의 첫 번째 시집으로서 발간되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조남걸 시인은 2020년 《열린시학》 신인작품상으로 등단한 이후...
교육에 편지를 쓰다 (정철용 시집)
$10.00
삶의 온기가 자연스럽게 스며든 서정성 강한 시집 1998년 ≪공간시대≫ 신인상으로 등단한 정철용 시인은 많은 경력과 호칭을 가지고 있다. 교육자, 명예기자, 자문위원, 연구원, 시인 등이 그것인데,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담화 구조적 측면에서의 친일시 연구 (하린 평론집)
$19.22
담화 주조적 측면에서의 친일시 연구』는 하린 시인의 첫 번째 평론집이다. 하린 시인은 그동안 써왔던 글 중에서 평론집 색깔에 맞는 글들만 모아서 이 책을 묶었다. 하린 시인은 그동안 창작 방법론에 관심을...
사람 사막 (이승하 시집)
$12.25
사막화된 인간 사회를 관통하는 휴머니즘적인 시선과 시심(詩心)『사람 사막』은 이승하 시인의 열여섯 번째 신작 시집이다. 더푸른 출판사가 기획한 ‘테마시선’의 두 번째 시집으로서 시로 인간을 탐구한 특별한 작업을 했다. ‘인간’을 모티브로 하는...
야구공을 던지는 몇 가지 방식 (하린 시집)
$12.00
『시클』 『49가지 시 쓰기 상상 테마』를 쓴 하린 시인의 첫 시집 『야구공을 던지는 몇 가지 방식』 복간- 다양한 미학적 코드로 삶의 풍경을 포착해낸 감각적인 시집 『시클』 『49가지 시 쓰기 상상...
희고 맑은 무늬가 된 세계 (이명희 시집)
$12.00
인간 중심적인 생각을 버리고 자연이 가진 본질성과 근원성을 미학적 감수성으로 풀어낸 작품들 2020년 《열린시학》 신인작품상을 통해 등단한 이명희 시인은 등단 당시 섬세함과 집요함이 장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이 가진 본질성과 근원성을...
차이에 벽을 두지 않는다 (박춘희 시집)
$12.50
희망을 발굴하는 방식, 그리고 세월 너머의 기억을 현실 가운데 되살리는 기법 2024년 《열린시학》 신인작품상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춘희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차이에 벽을 두지 않는다』를 더푸른서정시 003번으로...
사랑한 후에 마시는 요쿠르트는 맛있다 (홍철기 시집)
$12.00
끝없이 사유의 성숙과 시적 진화를 보여주는 사랑의 하모니 2012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17년 《시와표현》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한 홍철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랑한 후에 먹는 요쿠르트는 맛있다』가 더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