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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썸머 에디션)
$19.00
20세기 전환기 미국 문학의 가장 뜨거운 초상이디스 워튼이 계급과 욕망 사이에서 포착한가장 위태롭고 가장 진실한 《여름》 산에서 내려온 소녀, 채리티. 그녀는 사랑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 하지만...
올랜도
$20.00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가장 자유로운 실험★★버지니아 울프가 시간과 성별을 가로질러 그려낸 존재의 무한한 가능성★★출간 당시 독자들을 열광시킨 울프의 가장 사랑받는 작품★ "행복과 우울을 가르는 것은 칼날 하나 두께에 불과하다."_버지니아 울프,...
프랑켄슈타인
$21.00
★19세기 영국 낭만주의 문학이 낳은 가장 불온한 상상력★★세계 문학 비평가들이 꼽은 '최초의 SF 소설'★★200년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읽히는 불멸의 고전★ "괴물을 만든 과학자와 창조된 괴물, 둘 중 누가 진짜 괴물인가."_메리...
이방인
$18.00
★20세기 실존주의 문학의 전환점★★전 세계 100여 개 언어로 번역된 현대 문학의 고전★★알베르 카뮈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대표작★ "나에게는 확신이 있어. 나에 대한 확신, 모든 것에 대한 확신."_알베르 카뮈, 《이방인》알베르 카뮈가 포착한부조리한...
머묾 세계문학 자아 3부작 세트 (전 3권)
$59.00
"나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나는 누구인가.""창조, 고독, 변신-세 시대가 그린 하나의 자아.""자아를 선물한다는 건, 가장 깊은 질문을 함께 건네는 일입니다." "문학을 큐레이션 하다"기존의 세계문학 시리즈가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머묾 세계문학 사랑 3부작 세트 (전 3권)
$56.00
“사랑의 탄생에서 상실까지, 세기의 작가들이 그려낸 감정의 진화사,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태어나다” 19세기 러시아의 순정, 19세기 프랑스의 욕망, 20세기 미국의 상실.
사랑은 언제나 인간을 가장 솔직하게 드러내는 거울이었다.
”사랑 3부작은” 세 시대를...
첫사랑
$18.00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 이반 투르게네프가 그려내는 가장 섬세한 사랑의 시작과 끝 〈첫사랑〉, 〈무무〉 ‘16살이었다. 그리고 이 일은 1833년 여름에 일어났다.’모스크바의 정원, 한 여인의 미소, 그리고 조용한 혼란이 겹쳐지는 그해,...
첫눈, 고백
$19.00
19세기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 대표기 드 모파상이 냉정한 눈으로 해부한사랑의 이면. 〈첫눈〉, 〈고백〉 외 12편 〈보석〉과 〈목걸이〉에서 드러나는 소망과 허영의 아이러니, 〈첫눈〉, 〈봄에〉, 〈달빛〉에서 번지는 계절의 감정, 〈고백〉, 〈미친 여자〉,...
사랑에 관한 짧은 이야기
$19.00
20세기 미국 문학의 아이콘F. 스콧 피츠제럴드가 보여주는사랑과 꿈이 교차하는 순간의 낭만 혹은 쓸쓸함 사랑의 기쁨과 상실, 청춘의 열망과 허무를 섬세하고 우아한 언어로 그려낸 작가 피츠제럴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울림은 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