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그 바람이 어찌 좋던지 (손필영 시집)
$8.00
광활한 바람 속 지평선같이 팽팽하고 아련한 시의 여정 손필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크게 3부로 구성되었다. 지역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개의 부는 몽골, 한국, 유럽과 서아시아...
꿀벌통신학교 (이승규 시집)
$12.00
개인의 언어에서 사회와 역사의 증언으로 시는 언제부터 설명이 되어야 했을까. 이해 불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분명한 의미로 위로를 주어야 한다는 기대 속에서 시는 점점 안전한 언어가 되어왔다. 『꿀벌통신학교』는 그 흐름을...
잘못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
$13.00
『잘못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손필영, 빗방울화석, 2021.9.-손필영 시인이 시 해설서 『잘못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를 냈다.22편의 산문을 통해 우리나라 시사에 남을 열아홉 시인의 작품을 해설하였다. 김우진, 김소월, 한용운, 이상, 김영랑,...
바람의 시 (빗방울화석 시집 열 번째)
$15.00
그 비극의 경계에서 ‘시’와 ‘분단’과 ‘민주주의’를 직시하다 빗방울화석 시인들이 열 번째 공동시집 「바람의 시」를 출간했다. 1994년부터 시 창작 모임을 시작한 빗방울화석 시인들은 그간 백두대간과 정맥을 비롯해 멀리 몽골과 티베트를 아울러...
나는 흔들린다, 속삭이려고, 흔들린다, 귀 기울이려고
$22.69
어디서 누구와 올라도, 백두산으로 이어지는 정맥길 빗방울화석 시인들이 백두대간 시집 「혼자 걸어도 홀로 갈 수 없는」을 출간한 지 5년 만에, 정맥 시집 「나는 흔들린다, 속삭이려고, 흔들린다, 귀 기울이려고」를 발간했다. 백두대간이...
야고
$14.00
야고를 보고 있으면 사방에서 야고가 핀다 빗방울화석 시인들이 시선집 「야고」를 냈다.1994년부터 시 창작 모임을 시작한 빗방울화석 시인들이 2024년 30년 만에 첫 시선집을 발간하였다. 그간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백두대간 시와 정맥...
코화이 (김용주 시집)
$12.00
이서에서 뉴질랜드까지, 긴 상처의 시간을 보낸 개나리처럼, 코화이처럼 1985년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등단한 시인 김용주의 첫 시집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삶의 풍경이 변방으로 밀려나던 시절을 지나 적도 아래 뉴질랜드에 정착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