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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강
$8.00
말 속으로 흐르는 강에 대한 기록, 『탐진강』(문예중앙시선30)이 출간됐다. 고요하게 빛나는 언어로 서정시의 진경을 펼쳐온 위선환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시집 『탐진강』은 시인이 1999년 5월부터 2013년 4월까지, 15년간 써 내려온 「탐진강」연작을...
수평을 가리키다 (위선환 시집)
$8.14
우주적 인식과 존재론적 사유를 시로 빚어내며 뜨겁고 밀도 높은 서정의 세계를 구축해온 위선환의 여섯번째 시집 『수평을 가리키다』. 시인은 1960년 서정주, 박두진이 선(選)한 용아문학상[시 「떠나가는 배」로 잘 알려진 용아 박용철(1904~1938)을 기리는...
장흥 문학길
$18.00
장흥은 2008년 문체부로부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받은 문학의 고장이다.『장흥 문학길』은 이청준, 한승원, 송기숙, 이승우의 소설과 위선환, 김영남, 이대흠의 시, 그리고 김선두, 이인, 김범석, 장현주, 서용, 안국주, 박문종(이상 동양화), 정정엽,...
것과 새와, 들 (위선환 시집)
$13.00
음악에 절대음악이 있고 그림에 비구상이 있듯, 위선환의 시는 비구상 절대시라 할 수 있다. 그의 시에서 사물은 눈앞의 현실을 재현하는 대상이 아니라, 존재의 맨살과 근원을 드러내는 형상으로 다시 태어난다. 빛, 뼈,...
비늘들
$14.57
위선환 시인이 시의 곁자리에다 메모하기 버릇했던, “기실 내가 나에게 주의하거나 내가 나를 설득하며 조심하던 말”들을 모아서 묶은 시 에세이집 「비늘들」을 펴냈다. 그러하게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시인의 시론이기도, 시적 사유이기도,...
시작하는 빛 (위선환 시집)
$9.35
5년 만에 새롭게 찾아온 이번 시집에는 총 5부로 나뉘어 69편의 시가 실렸다. 이 시집에서 위선환 시인은 탁월한 시적 감각과 깊은 사유로 확보된 ‘서정적 전위성’을 다시 한번 유감없이 보여주는데, 그것은 언어의...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위선환 시집)
$8.24
위선환 시집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 《그림자를 밟다》, 《사과나무밭》, 《날마다 날씨는 좋고》, 《뻗침에 대하여》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선환 시집 (양장본 Hardcover)
$18.25
상상인 기획시선 1권. 위선환 시인의 시집. 사람의 언어, 사람의 시간, 사람의 공간, 사람의 터인 대지, 사람의 죽음과 그 다음 사람의 구원, 신, 등 확장하고 심화하는 주제를 다루었으며, 전개되는 세계 또한...
두근거리다
$7.40
깊이와 높이로부터 시작되는 두근거림! 그 상상력에 날개를 펴다! 2001년 「현대시」9월호에 〈교외에서〉 외 2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위선환 시인의 네번재 시집. 전작 〈새떼를 베끼다〉에서 볼 수 있었던 감각적이고 섬세한 시적 감각에 깊이와...
서정시선 (위선환 시집)
$10.15
서정적 전위성을 확보한, 사유가 있는 큰 시- 위선환 시집 『서정시선』 1960년 서정주, 박두진이 선(選)한 용아문학상으로 등단하여 1970년부터 이후 30년간 시를 끊었다가 1999년부터 다시 시를 쓰면서 이후 펴내는 시집마다 ‘한국 서정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