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K-컬처힐링핸드북 (한국인의 마음치유)
$20.00
어느 생인들아프지 않으며어느 생인들아름답지 않으리어떤 이는 삶이 고달프다고 한다. 어찌 아니겠는가. 또 어떤 이 삶이 재미있다고 한다. 어찌 아니겠는가. 어쩌면 인생은 즐거운 마음으로 소풍가는 길이다.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길,...
AI 신곡 (AI가 인류와 지구를 리셋하리라)
$20.00
인간은 홀로 생존할 수 없는 존재다. 추위와 맹수, 자연의 변덕 앞에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무리를 이루었고, 그 무리는 곧 사회의 기초가 되었다. 하지만 공동체가 커질수록 자연스럽게 역할의 분화가 일어났고, 역할의 차이는...
조금 늦어도 괜찮아 내 인생이니까 (삶의 속도가 달라도 내가 걷는 길은 언제나 아름답다)
$15.00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이 책은 늦은 나이에 다시 배움의 길에 나서고, 오랫동안 가슴속에 품어온 문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걸어온 한 여성의 진솔한 삶의 기록이다.만학도로서...
새벽을 여는 발자국 (최진만 시집)
$12.00
최진만 시집 『새벽을 여는 발자국』은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날〉, 〈할머니의 벽〉, 〈바람이 쓸고 간 거리〉, 〈K 아파트 7월 12일〉, 〈마당을 쓸면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2030 BUSAN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제, 부산이 그 중심에 선다)
$35.00
2030 BUSAN은 한 도시의 미래를 그린 이야기가 아니다.이 작품은 시간 위에 겹쳐진 두 개의 부산,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한쪽에는 기억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속도가 있다.지켜온 시간과 달려온 시간이 서로를...
SUN 태양과 EARTH 지구의 NATURE 자연에 SEVEN 칠이란?
$12.00
원심(圓心) 원은 모나지도 아니하며 길고 짧지도 않은 것이 돌고 돌아도 끝이 없건만 둥글 둥글 멋대로 굴러도 중심을 잃지도 않고 기울지도 않는다네 아주 작은 것이나 보다 큰 것이나 항시 원 그대로이거늘...
점법의 제왕 주역점 (누구나 역의 수를 읽어 내다)
$18.65
운명을 바꾸는 점의 기술!나의 운때는 언제인가? 이제 내 인생의 중요한 때를 평생 스스로 잡을 수 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흔히 말한다. 인생에 있어서 ‘적당한 때’야말로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가짜뉴스 판독법
$15.69
“예리한 메스로 미디어를 집요하고 냉혹하게 해부하다.” 플라톤은 현실 세계 이전에 신적인 이데아의 세계가 있고 현실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과 미디어도 그림자를 앵글 안에 포섭하거나 그림자를 인위적으로...
내가 기다리던 사람 (이승현 제6시집)
$12.00
시집 『내가 기다리던 사람』은 〈내 인생의 아름다운 동반자〉, 〈그 마음이 사랑입니다〉, 〈한 떨기 풀꽃도 님을 위하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적우
$25.00
원시인은 돌도끼와 나무창으로 먹이를 사냥하거나 맹수로부터 생명을 보호하였다. 세월이 흘러 부족이 늘어나자 영역을 만들고 영역을 침범하면 서로 죽이는 최초의 전투를 시작했을 것이다. 전투에 이기면 영역은 늘어나고 사냥물을 빼앗을 수 있고...
마음에 피어난 들꽃 (박명조 제1시집)
$12.00
산길 오르막을 오르다 보면 봄 진달래는 지천으로 온 산을 뒤덮었다입술이 새파랗토록 진달래 따 먹던 일은 추억이다어릴적 집 주위엔 나무와 꽃들이 유독 많았다탱자나무 동이감나무 자두나무 복숭아나무 반시감나무 살구나무 배나무 밤나무 참감나무...
글로써 수다 떨기 (은유시인 김영찬 수필집 제6집)
$15.00
‘수다’라 함은 비슷한 처지를 지닌 비슷한 또래의 한가한 여자들끼리 모여앉아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시시콜콜한 잡담들을 나누는 행위를 말합니다. 새로 이사 온 아무개 댁의 인상이나 성격이 어떻다느니, 누구네 아이는 전교에서...
잃어버린 추억의 도시여 (청암 성병조 제2시집)
$10.00
시집 『잃어버린 추억의 도시여』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도시의 속삭임〉, 〈바람이 들려주는 고백〉, 〈침묵속의 울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별아 바람아 (김선일 제1시집)
$12.00
세월의 숲을 걷습니다.아침 길은 새들 노래 소리와 맑은 하늘, 그리고 초목이 제 각각 푸름으로 염록소를 뿌리며 서로가 공존 공생하는 잔잔한 흐름이라고 느낍니다.정열의 오후는 각자 하고 싶은 장기를 아름다운 산 메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