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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슬로베니아(Dear Slovenia) (사랑의 나라에서 보낸 한때)

디어 슬로베니아(Dear Slovenia) (사랑의 나라에서 보낸 한때)

$14.00
김이듬 시인이 슬로베니아에서 보낸 92일의 기록. 유럽 동남부 발칸 반도에 위치한 슬로베니아. 국토 면적이 우라나라 전라도만 하고 인구수는 200만 명 남짓인 소국이다. 1992년 유고연방의 해체와 함께 탄생한 유럽의 신생국으로 지도에서...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14.50
“작은 것 하나하나에 슬픔을 느끼는 병이 있다”싱싱한 언어, 빛나는 정점!기억의 적층을 투과한 섬광의 순간들지금 여기, 가장 싱싱하게 일렁이는 시인 열세 명의 신작 시 모음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는 우리 시단의...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12.00
김이듬의 아홉 번째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07번으로 출간되었다. 2001년 데뷔 이후 한국 시단에서 기성의 부조리에 저항하면서도 명랑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변방의 존재들을 위무하는 시 세계를 구축해 왔던...
히스테리아 (김이듬 시집 |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히스테리아 (김이듬 시집 |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12.00
히스테리아에서 유토피아의 가능성을 엿보다 한층 더 아름다워진 충격파, 원숙해진 필치로 돌아온 김이듬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 『히스테리아』. 이번 시집 수록작 중 시인에게 “2014 웹진시인광장 올해의 좋은 시 상”을 안겨준 「시골창녀」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