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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더듬다
$9.15
현대시가 놓쳐버린 것을 지키는 시조의 품격! 유종인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자 첫 번째 시조집『얼굴을 더듬다』. 1996년 《문예중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후,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촉지도를 읽다’로 당선한 이후 네...
니르바나 바게트 (유종인 시조집)
$12.84
유종인의 시조는 화려한 수사보다 절제된 언어를 선택한다. 그래서 그의 시는 빵처럼 담백하고 숭늉처럼 은은하며, 오래 음미할수록 깊은 맛을 전한다. 『니르바나 바게트』는 사물을 통해 삶을 읽고, 일상을 통해 깨달음을 길어 올리는...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28.14
시인의 언어로 만난 조선의 그림 현대시, 시조, 미술평론으로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되며 화려하게 데뷔한 시인 유종인.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이어 오던 그가 드디어 조선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시인은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숲시집 (유종인 시집)
$8.56
《시인수첩》에서 두 번째로 선보일 시집은 유종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 『숲시집』. 유종인 시인은 1996년 “생각과 느낌이 진하다”는 평을 받으며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시작 활동을 펼쳐 왔다. 그리고 2003년...
답청 (유종인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84
새뜻하고 소슬한 초록 생명의 숲으로의 초대우리의 멋과 가락으로 빚어내는 은은한 시조의 향기 《답청》(踏靑)은 인간과 자연,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며 신비로운 서정의 세계를 구축해온 유종인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이자 두 번째...
숲 선생
$10.70
숲의 전령사가 초대하는 야생의 기쁨 1996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유종인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숲 선생』이 ‘시인의일요일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유종인 시인은 그동안 수주문학상, 지리산문학상, 해양문학상, 목포문학상, 송순문학상, 지훈문학상, 천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15.52
“작은 것 하나하나에 슬픔을 느끼는 병이 있다”싱싱한 언어, 빛나는 정점!기억의 적층을 투과한 섬광의 순간들지금 여기, 가장 싱싱하게 일렁이는 시인 열세 명의 신작 시 모음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는 우리 시단의...
용오름 (유종인 시조집)
$12.11
유종인의 「용오름」은 어느 날 이른 사람의 소식을 들었을 때 언뜻 말이 솟지 않아서 마음 저 어웅한 데를 뒤져보고 싶은 시집이다. 그 어느 때보다 위로의 한두 마디가 곡진할 때 ‘용오름’을 상상해...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 (유종인 시집)
$12.84
“칠흑에서 초록의 여름이 갈려 나올 때 내줄 수 있을 때까지 내주자고 가둘 수 없이 번져보자고”무심히 흘러가는 삶의 방향으로 관조의 시선을 기울일 때삶과 죽음 그 사이 여백에 번지는 그윽한 한 획
쇼팽을 읽다 (시와 소설, 쇼팽으로부터)
$17.12
8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쇼팽 발라드 ‘쇼팽을 읽다’는 출판사 득수의 ‘득수 읽다’ 시리즈의 첫 책으로 ‘득수 읽다’는 음악을 듣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내, 소설과 시로 탄생시키는 시리즈다.이 책은 피아노의 시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