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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이 걸었다 (허수경 에세이)

너 없이 걸었다 (허수경 에세이)

$13.80
시인 허수경이 깊숙이 들여다본 뮌스턴과 독일의 시인들. 두 편의 시집,《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와《혼자 가는 먼 집》으로 한국 시단의 주목받고 있던 시인 허수경은 1992년, 돌연 독일 뮌스터라는 소도시로 홀연히 떠나버린다. 고고학을...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미니 에디션 더 쏙)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미니 에디션 더 쏙)

$9.90
“울지 마, 우리는 동무잖아”이 지구에 더는 없는 목소리의 유랑인 허수경의 마지막, 유고 시집『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출간나는 그대가 먼저 간 길을 아주 오래 보다가이렇게 쓸지도 몰라저녁은 갑자기 오더니 어둠은...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13.00
“울지 마, 우리는 동무잖아”이 지구에 더는 없는 목소리의 유랑인 허수경의 마지막, 유고 시집『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출간나는 그대가 먼저 간 길을 아주 오래 보다가이렇게 쓸지도 몰라저녁은 갑자기 오더니 어둠은...
허수경 시선

허수경 시선

$8.50
한국 대표 시인을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 시선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뽑아 영어로 번역해 한영 병기한 후 국내외 시장에 보급하고자 하는 ‘K-포엣’ 시리즈.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모래도시 (허수경 장편소설)

모래도시 (허수경 장편소설)

$13.00
“내가 이 먼 여행을 한 것은‘머나먼 곳’이라 불리는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2018년 10월 3일, 시인 허수경이 독일 뮌스터에서 생을 마감했다. 196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시인은 대학 졸업 후 상경, 방송국에서...
오늘의 착각 (허수경 유고 산문 | 양장본 Hardcover)

오늘의 착각 (허수경 유고 산문 | 양장본 Hardcover)

$12.00
허수경 유고 산문 『오늘의 착각』은 〈물고기 모빌, 혹은 화어花魚〉, 〈김행숙과 하이네의 착각, 혹은 다람쥐의 착각〉, 〈미스터 크로우와 오디세이의 착각〉 등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가로미와 늘메 이야기 (허수경 장편동화)

가로미와 늘메 이야기 (허수경 장편동화)

$13.80
외로움과 사랑, 그 풀리지 않는 오라허수경 시인 3주기에 선보이는 그의 첫 장편동화 2021년 10월 3일 허수경 시인의 3주기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그의 책 한 권을 수줍게 내밀어요. 1994년 시인이 독일에서...
빛나라 세상이 어두울수록 (허수경 자전 에세이)

빛나라 세상이 어두울수록 (허수경 자전 에세이)

$11.99
애달프게 소망했던 '엄마'라는 기적을 이룬 허수경. 당당히 싱글맘으로 살고 있는 그녀가 들려주는, 인생 그리고 딸 별이 이야기 MC 허수경의 자전적 에세이 『빛나라 세상이 어두울수록』. 그녀는 두 번 결혼했고, 두 번...
박하 (허수경 장편소설)

박하 (허수경 장편소설)

$15.80
허수경 장편소설『박하』. 사고로 아내와 아이 둘을 잃고 선배가 있는 독일로 떠난 한 사내가 있다. 그의 이름 이연, 이 책은 바로 그 사내, 이연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무(李無) 혹은 칸 홀슈타인의 기록-1902년...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3 판)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3 판)

$10.00
상상력과 여성성의 시어들로 빚어져 희망의 언어가 담긴 허수경 시집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토속적인 문체로 사랑과 기다림, 그리움을 노래한 `진주 저물 녘`을 비롯하여 `폐병쟁이 든 내 사내` 등 허수경의...
빛 속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은 얼마나 많았던가 (허수경 시선집)

빛 속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은 얼마나 많았던가 (허수경 시선집)

$17.00
“나는 빛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언제나 서 있기만 했던 시였지”가장 낮은 언어로 가장 먼 곳에 가닿는 언어시인의 자취를 따라 걷는 가만한 발자국젊은 시인들이 고른 83편의 시 전문함께 읽는 기쁨을 더하는 56인의...
혼자 가는 먼 집 (00 판)

혼자 가는 먼 집 (00 판)

$13.00
'당신'이라는 말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허수경의 두 번째 시집...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13.00
허수경 시집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우리말의 유장한 리듬에 대한 탁월한 감각, 시간의 지층을 탐사하는 고고학적 상상력, 물기 어린 마음이 빚은 비옥한 여성성의 언어로 우리 내면 깊숙한 곳의 허기와 슬픔을...